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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라틴語: Plato/Platon, 紀元前 427年-紀元前 347年)은, 古代그리스哲學者이다. 소크라테스의 弟子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

플라톤의 思想은 西洋哲學의 源流이며, 「소크라테스의 辨明」이나 「國家」等의 著作으로 알려진다. 現存하는 著作은 그 大部分이 對話篇이라고 하는 方式을 採擇하고 있어, 一部의 例外를 除外하면 스승의 소크라테스를 主要한 이야기꾼으로 한다.

槪要Edit

아카데메이아라고 하는 이름으로 學校를 열었기 때문에, 플라톤의 後繼者는 아카데메이아派로 불린다. 初期의 플라톤은 「敬虔」이나 「勇氣」라고 하는 古代그리스의 傳統的인 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가르칠 수 있을 것인지 어떤지를 探求했지만 著書 속에서는 直接 對答은 주어지지 않는다. 中期에는 世界를, 눈에 보이는 現實의 世界 「現實界」와 그 土臺가 되는 完全하게 해 眞實의 世界 「이데아界」로 나누는 이데아論을 展開했다. 輪廻轉生說을 包含한(오르페우스敎나) 퓨타고라스學派의 思想, 特히 幾何學을 尊重하는 思想을 배워, 中期以後 그 影響을 볼 수 있다. 또 파르메니데스等의 에레아派에도 關心을키, 後記對話篇에서는 에레아派의 人物을 자주 登場시키고 있다. 플라톤은 理論的으로 人間의 마음을 생각하려고 한 人物이며, 靈魂의 3區分說을 가지고 人間의 마음의 움직임을 說明하려고 했다. 人間을 靈魂(마음)과 身體(肉體)로 나누고 생각하는 靈肉二元論의 立場에 서서, 靈魂의 不滅을 主張했다.

生涯Edit

플라톤은 紀元前 427年, 아테네 마지막王 코드로스(Codrus) 의 血統을 이어받는 貴族의 아들로서 아테네로 태어났다. 젊은 무렵은 政治人를 뜻하고 있었지만, 이윽고 政治에 幻滅을 느껴 소크라테스의 文人으로서 哲學과 對話方法을 배웠다. 紀元前 399年, 아테네의 民主派에 依해서 소크라테스는, 「神들에 對한 不敬과 靑年들에게 害毒을 준 罪」를 理由로 裁判에 回附할 수 있어 死刑이 宣告되어 毒盃를 바라봐 刑死한다. 이 後 플라톤은 아테네를 멀어져 이탈리아, 시칠리아섬(1番째의 시칠리아行), 이집트를 遍歷했다. 이 때 이탈리아에서, 퓨타고라스派 및 에레아派와 交流를 가졌다고 생각되고 있다. 紀元前 387年, 아테네郊外에 學院 아카데메이아를 設立했다. 아카데메이아에서는 天文學, 生物學, 數學, 政治學, 哲學等이 가르칠 수 있었다. 그곳에서는 對話를 尊重할 수 있어 敎師와 學生의 問答에 依해서 敎育을 했다. 弟子에 該當하는 아리스토텔레스는 17歲 때에 아카데메이아에 入門해, 거기서 20年間 學生으로서 그 다음은 敎師로서 在籍했다. 紀元前 367年, 戀人인 디온等의 懇願을 받아 生涯에 2番째가 되는 시칠리아섬의 슈라크사이에 旅行했다. 슈라크사이의 젊은 僭主 디오뉴시오스 2世를 指導해 哲人政治의 實現을 目標로 했지만, 到着했을 때에는 디온은 追放되고 있어 結果가 나게 끝난다. 紀元前 361年, 디오뉴시오스 2世自身의 强한 希望을 받아 3番째의 슈라크사이 旅行을 實施하지만, 또 다시 政爭에 말려 들어가 이 番은 플라톤自身, 軟禁되어 버린다. 이 때 플라톤은, 親舊인 퓨타고라스學派의 政治人 아르큐타스의 助力을 얻어 어떻게든 아테네에 돌아갈 수 있었다. 哲人政治의 꿈은, 紀元前 353年에 디온이 政爭에 依해 暗殺되는 것에 依해서 끊어진다. 晩年의 플라톤은 著作과 아카데메이아로의 敎育에 힘을 쏟아, 紀元前 347年(紀元前 348年 모두), 80歲에 死亡했다.

哲學Edit

이데아論Edit

一般的으로, 플라톤의 哲學은, 이데아論을 中心으로 해 展開된다고 한다. 生成變化하는 物質界의 背後에는, 永遠不變의 이데아라고 하는 理想的인 範型이 있어, 이데아가 眞正한 實在이며, 이 世界는 不完全한 假想의 世界에 지나지 않는다. 不完全한 人間의 感覺에서는 이데아를 把握하지 못하고, 이데아의 認識은, 「精神의 눈」으로 妄却되고 있던 것을 「想起」(anamnesis, 아남네이시스) 하는 것에 依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어, 그 想起때문인지 연줄 속하고 있던 이데아의 世界를 憧憬해 要求하는 곳의 사랑(eros, 에로스)이 생긴다고 했다. 플라톤은, 哲學者는 를 사랑하지만, 그 사랑의 對象은, 「있는 것」인데 對해, 드크사를 안는 것에 지나지 않는 사람 사랑의 對象은, 「있어, 한편, 없는 것」이다고 하여 存在論知識을 連結시키고 있다. 그에 依하면, 이 宇宙는, 神이 質料(휴레이)로부터 이데아를 範型으로서 製作한 것이며, 無로부터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플라톤은, 最高의 이데아는, 의 이데아이다고 해, 存在와 知識을 넘는 最高原理이다고 했다. 무엇보다, 플라톤의 著作 中에서 이데아論이 明確하게 展開되는 것은, 파이돈等 中期의 一聯의 對話篇에 限定되어 後期의 플라톤이 이데아論을 더 維持하고 있었는지를 對해서, 「에이드스」等의 이데아의 類義語를 卽時 이데아論과 묶는 것이 可能할지, 「있다」(存在)의 把握의 差異等을 둘러싸고, 硏究者의 사이에 見解가 나뉜다.

感性論・藝術論Edit

이 때문에 플라톤은, 經驗主義와 같은, 人間의 感覺이나 經驗을 基盤으로 자리잡은 思想을 否定했다. 感覺은 不完全하기 때문에, 올바른 認識에 이를 수 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 플라톤은 藝術에 對해서도 否定的인 態度를 取했다. 視覺으로 把握할 수 있는 는 不完全한 것이며, 藝術은 이데아의 模倣에 지나지 않는 現實의 事物을 한層 더 模倣하는 것, 또 事物의 模倣에 지나지 않는 것에 사람의 關心을 向하게 하는 것으로서 價値를 찾아내지 않았다.

倫理學Edit

플라톤의 倫理學의 特色은 「德은 이다」라고 하는 소크라테스로부터 繼承한 主知主義的인 記述에 集約된다. 다만 이것은 德이 傳達可能한 技術知이다고 하는 意味는 아니다. 德은 태어나기 前은 알고 있었지만 태어난 後 잊어 버린 想起(anamnesis)되어야 할 지이며, 이데아에 思索的에 이르는 形而上學的知이다. 卽, 플라톤은 形而上學과 하나가 된 倫理學을 確立했다. 技術的으로 가르칠 수 없는 知識을 自身도 깊게 해 사람에게 勸告하려면 「靈魂의 氣分즈보람(epimeleia tes psyches)」가 必要하지만, 이 意味는 理念的인 德의 內的 理解로 向한 精神의 敎育이라고 하는 것이어, 그 目的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 理念의 理解를 通해서 善의 이데아라고 하는 最高存在에까지 精神의 射程이 미치는 것이다. 그 倫理學은 國家學, 政治學이라고 하는 社會的 레벨을 그 歸結로 한다. 사람의 靈魂이 理性, 意志 및 情慾에 헤어지도록 國家構成階層도 支配階層, 防衛階層 및 職能階層에 헤어져 各各 該當하는 德은 智慧, 勇氣 및 節制이다. 여기에는 古代그리스의 大宇宙小宇宙(個個의 人間)와의 比較의 見解가 보인다. 이것들 세 個의 德의 調和가 定義이다. 國家의 最重大事業은 敎育이며, 卽 플라톤의 倫理學은, 個人倫理, 同時代에 對한 社會倫理로서의 政治學, 未來에 對한 倫理學으로서의 敎育學, 에 3 分되는 것이다.

後世에의 影響Edit

플라톤의 西洋哲學에 對한 影響은 弟子 아리스토텔레스와 함께 絶大이다. 플라톤의 影響의 一例로서는, 네오프라트니즘이라고 하는 古代로마末期, 르네상스期의 思想家들을 둘 수가 있다. 「1者」로부터의 만물의 流出을 말하는 네오프라트니즘의 思想은, 成立期의 基督敎나 르네상스期哲學, 한層 더 로망主義等에 影響을 주었다(다만, 그노시스主義나 아리스토텔레스哲學의 影響이 크고, 플라톤 自身의 思想과는 樣相이 달라 버리고 있다). 플라톤은 「티마이오스」안의 이야기로 創造者 「데미우르고스」가 이데아계를 흉내내 現實界를 完成했다고 했다. 이 「데미우르고스」의 存在를 「神」에 바꾸는 일에 依해, 1 世紀의 猶太人의 思想가 알렉샌드리어피론猶太敎와 플라톤을 묶어 플라톤은 그리스모세이다고 했다. 「티마이오스」는 西歐中世에 唯一傳해진 플라톤의 著作이며, 플라톤의 思想은 네오프라트니즘의 思想을 經由해 中世스콜라哲學에 받아 따라진다. 또한 아트란티스傳說은 「티마이오스」 및 「클리티어스」에 由來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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