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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Flag of Preussen 1701-1918.jpg

프로이센(獨逸語: Preußen, 英語: Prussia 프러시아, 古代 프로이센語: Prūsa, 라틴語: Borussia, Prutenia)은 1701年부터 1947年까지 있었던 獨逸의 王國 및 州였다. 首都는 베를린에 있었다.

1701年부터 1918年까지는 호엔촐레른家王國이었다.韓國에서는 흔히 英語式 發音을 따서 프러시아라고 읽기도 하는데, 프로이센의 뜻은 “러시아에 가까운”이며, 漢字表記는 普魯西이다.

歷史 Edit

파일:Preussen-seal-1701.jpg

領域과 由來 Edit

프로이센은 本來 오늘날 러시아의 칼리닌그라드州 一帶에 있던 地方으로, 第2次 世界大戰 뒤에 그곳에 살던 住民은 獨逸로 追放당하였다. 따라서 本來의 프로이센을 가리키던 東프로이센 地域은 오늘날 러시아領과 폴란드領으로 分割되었으며, 프로이센이라는 地域이나 나라는 없어졌다.

프로이센이라는 이름은 그 곳의 先住民이었던 발트族의 一派인 프루사(古代 프로이센語: Prūsa)에서 땄다.

크리스트敎의 傳播 Edit

東方植民과 獨逸騎士團의 支配 Edit

프로이센 公國 Edit

프로이센 王國의 誕生과 發展 Edit

프로이센은 1701年브란덴부르크 選諸候領과 프로이센 公國이 合同하여 프로이센 王國이 됨으로서 成立되었다. 이 나라는 獨逸 北東部를 根據地로 領土를 擴大해 나갔으며, 大王 프리드리히 2世는 啓蒙君主를 自處하며 强力한 國力을 키워나갔다. 프로이센은 漸次 南部의 오스트리아와 함께 獨逸의 强國이 되었다.

獨逸의 盟主 Edit

프로이센은 1864年 덴마크와의 戰爭으로 슐레스비히와 홀슈타인 地方을 獲得하였다. 1866年 프로이센-오스트리아 戰爭의 結果로 오스트리아가 獨逸聯邦에서 밀려나자, 프로이센은 獨逸 內의 最大 强國이 되었다. 1870年 프로이센-프랑스 戰爭의 勝利로 프로이센 王 빌헬름 1世는 베르사유 宮殿에서 獨逸 皇帝에 卽位, 프로이센을 盟主로 한 獨逸帝國이 成立하였다. 1918年 獨逸이 第1次 世界大戰에서 敗戰하자, 獨逸 皇帝 兼 프로이센 王 빌헬름 2世는 退位하였으며, 프로이센은 獨逸의 한 州가 되었다.

프로이센의 解體 Edit

바이마르 共和國히틀러 體制를 거치는 동안에도 프로이센은 獨逸의 州로 存續하였으나, 第2次 世界大戰 敗戰 後에 獨逸을 占領한 聯合國側은 프로이센을 解體시키기로 決定하여, 1947年 2月25日에 프로이센은 解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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