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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크로스(Epikouros 紀元前 341年 – 紀元前 270年)은, 快樂主義等에서 알려진 古代그리스헬레니즘期의 哲學者. 에피크로스派의 始祖이다. 現實의 번거로움으로부터 解放된 狀態를 「快」로서, 人生을 그 追求에만 消費하는 것을 主張했다. 後世, 享樂主義者=快樂主義者라고 하는 意味에 바뀌어 버리지만, 에피크로스 自身은 肉體的인 快樂과는 다른 精神的快樂을 重視하고 있어, 肉體的 快樂을 오히려 「謹審」이라고 생각했다.

生涯Edit

에피크로스는 아테네植民地에서 만난 사모스섬에, 紀元前 341年에 태어났다. 에피크로스의 父母님은, 아테네人 入植者이며, 아버지는 敎師였지만, 家族의 生活은 窮乏했다. 當時 아테네人의 靑年에게는 2年間의 兵役義務가 있어, 紀元前 323年 에피크로스도 18歲 때, 아테네에 上京했다. 이 때 아카데메이아쿠세노크라테스의, 또 류케이온으로 테오플러스토스의 講義를 들었다고 말해진다. 2年의 아테네 滯在後, 에피크로스는 家族의 아래에서 돌아오지만, 사모스섬의 아테네人 入植者는, 아렉산트로스大王의 後繼者 펠데이가스에 依해서 彈壓되어 對岸의 小아시아코로폰에 避難하고 있었다. 코로폰의 家族과 合流한 後, 데모구리토스派의 哲學者 나우시파네스의 門下에서 배웠다고 생각된다. 紀元前 311年, 에피크로스는 레스보스섬에서 自身의 學校를 열지만 迫害를 받아 다음 해에는 小아시아 北方의 람프사코스로 옮겨, 後의 에피크로스派를 支持하는 弟子들을 맞이했다. 紀元前 307年이나 紀元前 306年에는, 에피크로스는 弟子들과 함께 아테네에 옮겼다. 여기서 郊外의 庭園이 있는 작은 집을 購入해, 거기서 弟子들과 共同生活을 始作했다. 이른바 「에피크로스의 園」이다. 이 에피크로스의 學院은 萬名에 열려 디오게네스・라에르티오스는 哲學者列傳 中에서, 이 學院의 聽講生으로서 몇 名의 遊女의 이름을 記錄하고 있다. 에피크로스는 이 後, 親舊를 訪問하는 몇 次例의 旅行以外는, 아테네의 이 學院에서 보냈다. 紀元前 270年, 에피크로스는 72歲에 世上을 떠났다.

그 後Edit

「에피크로스의 園」은, 레스보스섬以來의 首弟子 헬 마르코스가 繼承했다. 이 學院은, 에피크로스學派의 據點으로서 그 後도 길게 繼續되어, 가이우스・유리우스・Caesar의 時代에는 第14代째의 學頭가 繼承하고 있었다고 한다.

學說Edit

自然思想과 認識論

에피크로스의 自然思想은, 原子論者인 데모구리토스에 지고 있다. 卽 그 以上 分割할 수 없는 粒子原子와 空虛로부터, 世界가 成立된다고 한다. 그러한 存在를 把握할 때에 利用되는 것이 感覺이며, 에피크로스는 이것은 信賴할 수 있는 것이라면 看做, 認識에 잘못이 생기는 것은 이 感覺經驗을 評價할 때에 行해지는 思考過程에 依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러한 그의 認識論은, 後述하는 그의 倫理學說의 理論的基盤이 되고 있다. 例를 들어 그는 「죽어 붙어 무서워할 必要는 없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 理由로서 죽음에 依해서 人間은 感覺을 잃으니까, 恐怖를 느끼는 것조차 없어지는 것이어, 그러므로 무서워할 必要는 없다고 한 主張을 實施하고 있다. 이와 같이 「平靜인 마음(ataraxia 아타라크시아)」를 追求하는 것을 옳다고 한 그의 倫理學說의 起源은, 그의 自然 思想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倫理學

에피크로스는, 幸福人生의 目的으로 했다. 이것은 人生의 目的을 恩惠로 생각하고, 幸福은 그 結果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 스토어派의 反對이다. 倫理에 關해서 에피크로스는 「快樂이 善이며 人生의 目的이다」라고 하는 생각을 中心으로 둔 主張을 實施하고 있어 그의 立場은 一般的으로 快樂主義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여기서 注意해야 할 것은, 그의 快樂主義는 歸結主義的인 그래서 있고, 快樂만을 追求하는 것이 無條件 是로 여겨지는 것이 아닌 點이 重要하다. 卽, 어느 行爲에 依해서 생기는 快樂에 比較하고, 그 後에 생기는 不快가 커지는 境遇에는, 그 行爲는 選擇해서는 안 된다고 그는 主張했던 것이다. 보다 仔細하게 그의 主張을 쫓으면, 그는 慾求를, 自然스럽고 必要한 慾求(例를 들어 友情, 健康, 食事, 衣服, 住居를 要求하는 慾求), 自然스럽지만 不必要한 慾求(例를 들어 大邸宅, 豪華로운 食事, 奢侈스러운 生活), 自然스럽지도 않고 必要하지도 않은 慾求(例를 들어 名聲, 權力), 의 세 個로 分類해, 이 中 自然스럽고 必要한 慾求만을 追求해, 苦痛이나 恐怖로부터 自由로운 生活을 보내는 것이 좋다고 主張해, 이렇게 해 생기는 「平靜인 마음(아타라크시아)」를 追求하는 것이 善이라고 規定했다. 이러한 理想을 實現하려고 연 것이 「庭園」이라고 불리는 共同生活의 場所를 兼한 學院이었지만, 거기서의 自足的生活은 一般社會와의 關係를 忌避하는 것에 依해서 成立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자기 充足的, 閉鎖的인 特性에 對해 스토어派로부터 激烈하게 批判되게 되었다. 이와 같이 에피크로스에 依한 快樂主義는, 自然스럽고 必要한 慾望만이 채워지는 生活을 옳다고 하는 思想이었지만, 자주 慾望充足만을 追求하는 방날인 生活을 肯定하는 思想이라고 誤解받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生活에 對해서는, 에피크로스 自身에 依해서 「메노이케우스앞의 便紙」 中에서, 방날 或은 性的放縱한 享樂的 生活에서는 快가 招來되지 않는다고 해 否定的인 評價가 주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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