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質量保存의 法則(英語: law of conservation of mass)는, 「化學反應의 前後로, 거기에 關與하는 元素의 種類와 各各의 物質量은 變하지 않다」라고 하는 自然科學에 있어서의 保存則이다. 美國이나 유럽初等敎育에서는 「化學反應의 前後로 質量의 總和는 變하지 않다」라고 하는 law of conservation of mass(質量保存의 法則)의 指導는 남아 되지 않고, 化學反應으로 保存되는 것은 物質量인 것을 强하게 밀어 내기 爲해 principle of mass/matter conservation라고 表記된다.

發見Edit

프랑스의 科學者, 안토와느・라보아지에가 1774年, 精密한 定量實驗을 實施해, 化學反應의 前後에서는 質量이 變化하지 않는다고 하는 質量保存의 法則을 發見, 後에 元素의 槪念과 함께 提唱했다. 이 생각으로부터 出發하고, 定比例의 法則倍數比例의 法則이 發見되어 原子, 分子化學量論의 槪念이 確立했다. 質量保存의 法則의 提唱者인 라보아지에는 「近代化學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라보아지에 以前에는4 大元素나 후로기스톤說等이 있어, 그러한 混成에 依해서 多樣한 物性을 나타낸다고 생각되고 있었다. 그러므로, 混成을 바꾸면 非金屬으로부터 貴金屬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 鍊金術이다. 그에 對한 라보아지에는 酸素를 始作으로 해 30餘種의 單體가 分離分割不能인 元素이다고 생각해 그러한 量은 化學反應의 前後로 變化하지 않는다고 主張했다. 바꾸어 말하면, 化學反應에 依해서 元素가 分裂해 增加하거나 消滅해 減少하거나 다른 元素에 바뀌거나 하지 않는다고 했던 것이다.

現代科學에 있어서의 質量保存의 法則Edit

古典力學에서는 닫은 系의 「質量의 總和가 一定한다」라고 하는 것을 公理로서 取扱하고 있었다. 그러나 現代物理學에 依해 「質量의 總和가 一定한다」라고 하는 命題는, 日常的인 場面에 對해 近似的으로 成立하는 것이어, 嚴密하게는 成立하지 않는 것을 알고 있다. 優先, 特殊相對性理論에 있어서의 「質量과 에너지의 等價性」으로부터, 닫은 系에 對해 保存되는 것은 「質量의 總和」는 아니고 「質量과 에너지의 總和」인 것이 나타났다. 한層 더 量子力學에 있어서의 「不擴張性原理」로부터, 「質量과 에너지의 總和」조차 짧은 時間이면 變動하는 것이 나타나고 있다. 一般的으로, 化學反應等에 볼 수 있는 電子相互作用에 根據하는 變化나, 베타 崩壞 等에 볼 수 있는 弱한 相互作用에 根據하는 變化, 物體의 落下等에 依한 位置 에너지의 消費等에 볼 수 있는 重力相互作用에 根據하는 變化等에서는, 相對論的效果에 依한 質量의 變化는 無視해도 問題 없을 程度 작다. 그러나, 對生成이나 對消滅, 核反應等에 볼 수 있는 强한 相互作用에 根據하는 變化에서는, 相對論的效果에 依한 質量의 變化는 無視할 수 없는 것이 된다. 덧붙여 이 宇宙全體의 質量과 에너지의 總和는 제로이다(位置 에너지는 重力 제로 狀態를 基準點과 하기 爲해, 마이너스의 값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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