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綜合社會學(英: Synthetic Sociology)란, 社會의 모든 分野에 걸치는 統一的인 學問으로서 構成된 社會學의 立場이다.

初期社會學에 있어서의 綜合社會學의 構成편집

初期의 社會學에 있어서의 代表的인 2名의 思想家, 오규스트・콩트하바트・스펜서가 이 立場에 서있다. 元來 社會學은, 社會全體의 構造와 變動을 全體的으로 把握하려는 發想의 바탕으로 태어난 學問이다. 即 콩트나 스펜서는, 社會學을 政治經濟哲學藝術科學等이 廣範圍한 分野를 整理하는 百科事典的인 學問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이윽고 社會學을 모든 學問을 統合해, 그 焦點으로 서는 帝王科學이다고 하는 잘난 체한 主張을 낳게 되었다. 勿論 그러한 主張은, 社會學은 獨自性이 없는 他分野로부터의 小賣의 學問이다고 하는 批判을 받게 된다. 이윽고, 다른 學問分野로부터의 批判과 社會學의 沈滯가 繼續되는 가운데, 社會學獨自的인 視點으로부터 社會를 分析해, 把握하는 것을 目標로 하고, 綜合社會學으로서가 아니고 特殊科學으로서 게오르구・진멜形式社會學을, 막스・베바理解社會學을 提唱하게 되었다.

듀르케임의 綜合社會學편집

初期社會學에 있어서의 綜合社會學의 構成은, 明確한 方法論을 樹立하지 못하고, 科學的인 分析의 視點이 缺乏하고 있었는데로부터, 社會前提의 토탈 把握은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거기서, 콩트나 스펜서의 未成熟인 綜合社會學을, 새로운 體系로서 再定義한 것이 에밀・듀르케임이다. 듀르케임은, 「社會的事實을 物件과 같이 觀察한다」것에 依해 社會의 實態를 客觀的으로 把握해 그 成果를 各學問分野에 活用해 가는 것이 社會學의 課題라고 생각했다. 即, 그는 모든 學問分野를 이어 맞추는 役割을 지는 것이 社會學이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한 發想으로부터, 듀르케임은 綜合社會學을 3個의 分野로부터 되는 體系이라고 定義했다. 社會形態學: 社會를 客觀的인 形態・状態로부터 把握하는 것으로, 例를 들면, 人口의 多少, 地縁的인 密接度, 어떠한 住居인가 한 形態學的인 視點에 서는 社會學體系의 基礎的인 部分을 이룬다. 社會生理學: 社會에 있어서의 習俗, 集團成員의 意識・行動의 傾向等, 社會나 集團의 機能的인 部分을 研究하는 分野에서, 社會形態學이 하드의 部分을 取扱하는데 對해, 社會生理學은 소프트의 部分을 取扱할 수 있다. 一般社會學: 社會形態學과 社會生理學 各各의 特殊研究를 理論的으로 統合하는 分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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