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經濟學(economics)이란, 이 世上에 對해 有限한 資源으로부터, 얼마나 價値生産分配해 나가는지를 硏究하는 學問이다. 大體로 社會全般의 經濟活動이 硏究의 對象이다.

槪要Edit

經濟學의 가장 낡은 定義는, 아담・스미스의 「諸國民의 富의 性質과 原因의 硏究」(이른바 「國富論」)에 依하는 것이다. 政治人나 議員에 있어서의 科學分野와 看做해지고 있는 經濟學은, 두 가 다른 것을 提示한다. 하나는, 사람들에게 豊富한 利益내지는 製品을 供給해, 더욱은 利益이나 必須品이 제대로 사람들에게 利益을 재스 같게 하는 方法을. 앞으로 하나는, 그러한 收益을 나라내지는 社會에 서비스로서 提供해, 結果的으로 사람들과 統治者를 豊富하게 하는 手段이다. 프리드리히・엥겔스는, 1878年즈음 經濟學에 對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經濟學은, 가장 넓은 意味에서는, 人間社會에 있어서의 物質的인 生活資料의 生産과 交換을 支配하는 諸法則에 對한 科學이다. 經濟學은, 本質上 하나의 歷史的科學이다. 그것은, 歷史的인 素材, 卽, 끊임없이 變化해 가는 素材를 取扱한다. 게다가 엥겔스의 同志이며, 마르크스經濟學을 確立한 컬・하인리히・마르크스는 「資本論」머리말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問題인 것은, 資本主義的生産의 自然諸法則그 自體이며, 쇄의 必然性을 가지고 作用해, 自己를 貫徹하는 이러한 傾向이다. 그 後, 經濟學의 定義에 對해서, 라이오넬・로빈즈1932年에 「經濟學의 本質과 意義」로 最初로 問題提起했다. 다른 用途를 가지는 稀少性 있는 經濟資源과 目的에 對해 人間의 行動을 硏究하는 科學이, 經濟學이다. 바꾸어 말한다면, 稀少性이 있는 資源을 여하에 效率的・合理的으로 配分할 것인가를 取扱해, 기처에는 道德이나 價値判斷은 一切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로빈즈의 論旨이다. 그러나, 이러한 定義에는 존・메이나드・케인즈로날드・코스等으로부터의 批判도 있다. 經濟問題는 性質上, 價値判斷이나 道德・心理라고 하는 槪念과 分離하는 일은 不可能하고, 經濟學은 本質的으로 價値判斷을 隨伴하는 倫理學이며, 科學은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한便으로 特히 게임理論의 經濟學에의 浸透를 받고, 經濟學의 定義는 變化하고 있다. 例를 들면 노벨賞受賞者 러저・마이어손은, 오늘의 經濟學者는 스스로의 硏究分野를 以前보다 넓고, 모든 社會的인 制度에 있어서의 個人의 인센티브의 分析이라고 定義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와 같이 現在는, 資本主義・貨幣經濟에 있어서의 사람이나 組織의 行動을 硏究하는 것이 中心이 되고 있다. 廣義에 對해서는, 交換, 거래, 贈與負債等 반드시 貨幣를 媒介로 하지 않는, 價値를 둘러싼 人間關係나 社會의 諸側面을 硏究한다. 이러한 分野는 人類學(經濟人類學), 社會學(交換理論), 政治學(公共選擇論合理的選擇理論), 心理學(行動經濟學)과 隣接하는 學際領域이다. 또 勞動, 貨幣, 贈與等은 자주 哲學・思想的考察의 對象이 되고 있다. 단, 經濟시스템의 機能에 깊게 關聯되는 部分에 對해서는 經濟思想으로 불려 經濟學의 한 分野로서 생각할 수 있는 것도 많다.

特徵Edit

科學性과 非科學性(脫科學性)Edit

自然科學과 比較하면, 不確定要素의 큰 人間이 깊게 關聯되는 것으로 올 것이 硏究對象인 性質上, 數理的理論・實驗이 困難한 分野가 많은 人文科學社會科學안에 對하고, 特히, 積極的인 數理化를 希求해, 一部에서는 그 檢證을 試圖하고 있는 硏究도 있는 것을 들 수 있다. 그러한 性質에 注目해, 經濟學은 「社會科學의 女王」이라고 불리는 일이 있다. 그러나 덧붙여 心理가 關與하는 人間의 行動, 그리고 그러한 人間이 集團을 構成한 社會라고 하는 複合系시스템(complex system), 한層 더 實際로는 不確定要素가 많은 複合系시스템의 數學的모델化는 容易하지 않다. 現實의 經濟現象의 觀察, 모델 構築, 檢證이라고 하는 一連의 循環的 프로세스에 依한 硏究方法은 一部에서 存在하지만, 아직도 充分하다라고는 말할 수 없고, 正말로 그러한 手法이 經濟學의 모든 對象에 對해서 實現可能이지도 確實하지 않다, 로 여겨지기도 한다. 또, 客觀的으로 分析하고 있는 것 같아도, 實際로는 많든 적든 價値判斷이 前提로서 包含시켜지고 있는 것(나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上述과 같이 케인즈나 로스가 指摘하고 있어, 또, 經濟學에는 많든 적든 經濟思想이 들어가 있는 것(或은 들어가지 않을 수 없는 것, 들어간 것이어야 할 것) 이나, (論者의 立場의 影響을 强하게 받은) 이데올로기的인 面이 있는 것은 最近이라도 자주 指摘되고 있다.

數理的理論・理論Edit

解釋・代數・게임理論을 多用해 古典力學의 影響을 顯著하게 받고 있다. 現代가 될 때까지는 統計데이터가 取扱하기 어렵게 實證이 困難하고, 이 때문에 經濟學에서는 數學을 多用한 論理的 쌓아 올려가 크게 發展했다. 現在의 經濟學이 使用하는 數學의 레벨은 至極히 높고, 物理學말레이・게르만을 해 「그들의 數學的敎養에는 혀를 내둘렀다」라고 말하게 했다. 그 數學的親和性의 높이로부터 確率微分方程式等 數學에 있어서의 브레이크스르가 經濟學에 크게 影響을 주기도 한다. 그 때문에 폰・노이만이나 존・낫슈等의 數學者나 理論物理學者에 依한 經濟學으로의 貢獻, 크프만스나 마이 론・쇼르즈 等 數學밭, 物理밭, 工學밭出身의 經濟學者는 드물지 않다.

實驗・實證Edit

統計學에 있어 經濟關聯의 統計가 主流分野로서 立脚하고 있는 것, 統計學者나 經濟學者와 統計學者를 兼하는 사람이 양분들의 發展에 크게 貢獻해 온 것을 알면 일견인 같게, 옛부터 社會全體를 實驗室에 진단하고 統計學을 使用해 證明하는 方法이 經濟學에 있어 多用되어 影響을 주어 왔다. 實證의 現代의 新潮流에는 다니엘・카네만, 에이모스・트베르스키, 바논・스미스 等 心理學, 認知科學(認知心理學) 의 흐름을 만들어 行動實驗을 利用해 消費者行動을 證明하는 方法이 强力한 道具로서 提供되어 急成長하고 있다. 이 흐름으로부터 行動經濟學, 神經經濟學이라고 하는 分野도 心理學者와 心理學的素養을 가지는 經濟學者에 依해서 만들어지고 있다.

政策Edit

經濟學은, 그 誕生・分析對象이 社會・政治・經濟問題와 不可分인 것으로부터 政策에의 提言으로서 社會에 關聯될 機會가 매우 많다. 19世紀以後는, 社會的인 判斷에 있어 經濟學이 不可缺이 되었다. 社會問題를 對象으로 하고 있는 性質때문인지, 社會的不幸을 豫測하는 理論도 많이 태어나 「鬱寂한 學問」이라고도 불렸다. 先驅的政策(事實上의 實驗)의 過程과 結果로부터 새로운 學問的問題를 提起한 소비에트 聯邦 에 依한 社會主義建設은 失敗해 「壯大한 社會實驗」으로서 總括되고 있지만, 이 社會主義的政策이, 第二次世界大戰後 뽑아진 傾斜生産方式과 같이 社會에 有益한 影響을 주었던 것도 事實이다. 덧붙여서 近代經濟學에서는 傾斜生産方式의 有用性에 對하고 물음票를 던지고 있다. 古典派經濟學大英帝國이나 20世紀初頭의 美國의 繁榮等에서 實證된 것처럼 보였지만, 世界恐慌이나 植民地諸國의 解體에 依해서 軌道修正을 할 수 없게 여겨지는 場面도 있었다. 19世紀後半에 古典派經濟學의 批判的硏究로부터 마르크스主義經濟學이 태어나 그 後의 政治에 큰 影響을 주었다. 한편, 理論과 結果에의 適用시켜라고 하는 試行錯誤가 길게 反復해지는 가운데 經濟學은 發展해 近代經濟學의 成立과 만나 된, 現代의 發達한 資本主義國에 있어서는, 一般的으로 經濟學=近代經濟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近代經濟學도 아직도 問題가 山積해 있는 것은 明白하다. 1980年代부터 게임理論이 積極的으로 아첨해지게 되어, 特히 메카니즘 디자인으로 불리는 分野에 있어서의 成果는 눈부시다. 具體的으로는, 주파수 옥션의 設計, 電力市場의 制度設計, 敎育 바우처 制度의 設計, 長期利殖의 配分問題의 解決이라고 한 것을 들 수 있다. 이것들은 모두 經濟學 없애 解決할 수 없었던 問題이며, 한層 더 經濟學이 現實의 制度設計에 對해 매우 重要한 役割을 이루어 있는 것의 좋은 例이다.

經濟學의 對象Edit

有限한 事物의 分配・生産이 對象이며 人間이 知覺할 수 있는 有限性이 없으면 對象은 되지 않는다. 例를 들면 宇宙空間은 아직도 對象은 아니지만, 서울에 供給되는 빌딩空間의 量은 對象이다. 그 外에도 人間行動의 心理的要素나 制度的側面도 重要한 硏究對象이다. 또 事實解明的分析과 規範的分析으로 나눌 수 있다. 前者는 理論的으로 說明・判斷할 수 있는 分析이며, 後者는 價値判斷이나 政策決定에 使用되는 分析이다. 例를 들면 「財政支出을 늘리면 失業이 減少한다」는 眞僞가 判明되는 分析이지만, 「財政支出을 늘려 失業이 減少하는 편이 좋다」는 價値判斷이 關聯되는 分析이다.

歷史Edit

經濟學은 法學, 數學, 哲學等과 比較해서 比較的 새로운 學問이다. 近世유럽列强의 顯著한 經濟發展과 함께 誕生해, 그 後 資本主義經濟가 가져온 多樣한 經濟現象이나 經濟시스템에 對한 硏究를 反復해 現代에 이른다.

重商主義學說Edit

經濟에 對한 硏究의 始作은 토마스・맨(1571年- 1641年)에 依해서 쓰여진 「外國貿易에 依한 잉글랜드의 財寶」나, 윌리엄・페티(1623年- 1687年)의 「租稅貢納論」, 버나드・데・만데비르(1670年- 1733年)의 「벌의 寓話」, 다니엘・데퍼(1660年- 1731年)의 「英國經濟의 構圖」, 데이비드・흄(1711年- 1776年)의 「政治論集」等에 볼 수 있는 重商主義學說이다. 이 時代에는 유럽列强이 海外植民地를 獲得해, 貿易을 進行시켜 急速히 經濟시스템을 發展시키고 있었다.

重農主義學說Edit

1758年에 프랑스重農主義의 學派 프랑소와・케네이(1694年- 1774年)가 「經濟票」를 써, 國民經濟의 再生産시스템을 解明하고, 經濟學의 體系化의 發端이 되었다.

英國古典派經濟學Edit

1776年에 아담・스미스에 依해 資本主義工場生産에 對해 論한 「國富論」(The Wealth of Nations)이 쓰여져 이것이 現在의 理論化된 經濟學의 直系로 最高의 理論에 該當된다. 그 때문에 스미스는 經濟學의 아버지로 불리고 있다. 經濟學에서는 一般的으로 「國富論」을 가지고 始作으로 여겨진다. 또 데이비드・리카드(1772年- 1823年)의 「經濟學 및 課稅의 原理」, Malthus(1766年- 1834年)의 「人口論」이나 「經濟學原理」, 존・스튜어트・밀(1806年- 1873年)의 「政治經濟學原理」等이 스미스에 이어 英國古典派經濟學의 基礎를 쌓아 올려 갔다.

마르크스에 依한 批判과 經濟學의 分裂Edit

컬・하인리히・마르크스는 英國古典派經濟學을 中心으로 當時의 經濟學을 徹底하게 硏究해, 勞動價値說을 繼承하면서 새롭게 價値論이나 剩餘價値論을 體系化해, 資本의 諸形態를 再定義해 資本主義經濟의 構造와 運動法則의 解明을 行했다. 마르크스의 오랜 歲月에 걸치는 經濟學硏究는 主要著書 「資本論」에 結實했다. 19世紀末에 「資本論」이 出版된 後, 經濟學은 크게 2 系統으로 나누어져 갔다. 卽, 近代經濟學마르크스經濟學이다. 近代經濟學은, 當時 英國이나 오스트리아等에서 登場한 「限界效用」學派를 繼承해, 資本主義經濟의 現象을 數値化해 分析하는 手法을 發轉시켰다. 한便, 마르크스經濟學은, 資本主義經濟의 諸法則도 諸槪念도 不變의 것이 아니고, 生成・發展・消滅하는 過程에 있는 것으로서 把握해 資本家勞動力에 支拂한 以上의 價値를 勞動力으로부터 꺼낸다고 하는 剩餘價値說에 依據하고 資本主義經濟를 分析했다. 이 2派의 系統은, 思想的立場, 分析手法, 理論形態의 差異에 依해 對立的인 關係인 채 發展을 繼續하게 된다.

近代經濟學Edit

近代經濟學은 그 後, 윌리엄・스탠리・제본즈(1798年- 1855年)의 「經濟學의 數學的一般理論의 考察」이나 「經濟學의 理論」, 레옹・와르라스(1834年- 1910年)의 「純粹經濟學要論」이나 「應用經濟學硏究」, 컬・멘가(1840年- 1910年)의 「國民經濟原理」나 「社會科學 特히 經濟學의 方法에 關한 硏究」, 알프레드・마셜(1843年- 1924年)의 「外國貿易과 國內價値와의 純粹理論」이나 「經濟學原理」, 존・메이나드・케인즈의 「雇用・利子 및 貨幣의 一般理論」, 요제후・슘페터의 「理論經濟學의 本質과 主要內容」이나 「經濟發展의 理論」, 等의 硏究를 通해서 發展해 나가게 된다.

마르크스經濟學Edit

마르크스의 뒤, 마르크스經濟學이라고 불리는 흐름은, 컬・카우트키(1854年- 1938年)의 「컬・마르크스의 經濟學說」이나 「에르후르트要領解說」, 루돌프・히르파딘그(1877年- 1941年)의 「金融資本論」, 로자・룩셈부르크(1870年- 1919年)의 「資本蓄積論」, 옷의 안감-밀・Lenin의 「러시아에 있어서의 資本主義의 發達」이나 「帝國主義論」等의 硏究를 通해서 繼承・展開되었다.

現代Edit

近代經濟學과 마르크스經濟學은, 美蘇冷戰이라고 하는 現實政治의 影響도 있어, 長期間에 걸쳐서 對立했다. 蘇聯崩壞・冷戰終了時에는, 古典的 마르크스經濟學에 對한 否定的硏究가 많이 行해져 非數理的・訓詁主義的인 性質이 批判되었다. 蘇聯型社會主義로 實施된 統制經濟의 잘못이 蘇聯・東歐의 崩壞로 明白하게 되어, 오늘로는, 市場이라고 하는 需給調整의 메카니즘을 數理的으로 取扱해 發展한 近代經濟學이 經濟硏究의 中心이 되어, 市場을 通해서 社會主義社會를 目標로 한다고 하고 있는 中華人民共和國이나 越南等에서도 마르크스經濟學 뿐만 아니라 近代經濟學의 硏究도 行해지게 되었다. 그 한편, 近代經濟學에서는, 賃金勞動에 있어서의 搾取等의 生産面에서의 矛盾이나 貧富의 格差의 擴大等을 說明할 수 없다는 마르크스經濟學者로부터의 批判도 繼續 되고 있다. 한편, 近代經濟學에 있고, 마르크스經濟學이 全否定된 것이 아니고, 一部는 스스로의 經濟學에 받아들여지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또, 아메리카合衆國을 中心으로 한 西쪽 資本主義國에서 發展當해 온 近代經濟學은, 非歷史的・非文化的으로 數理모델 一邊倒인 性質을 마르크스經濟學者나 포스트케인지안等에 指摘되어 現在에 있고는 兩者를 배우는 것이 要求되고 있다고 하는 소리도 存在한다.

論爭Edit

經濟學은 存在自體가 社會・政治・經濟・政策과 不可分이기 爲해, 學術的인 論爭이나 政策的인 論爭等 많은 論爭을 낳아 消化해 왔다. 거기에 따라 經濟學徒는 他學徒에게 「傲漫하다」라고 印象을 주어 버릴 만큼 매우 攻擊的인 知的 스타일을 形成하고 있다. 論爭은 經濟學에 있어서 理論을 洗練시켜 브레이크스르를 일으키는 役割을 擔當해 왔다. 이와 같이 經濟學과 論爭은 떼어낼 수 없다. 여기에서는 經濟學에 있어 歷史的으로 重要한 意味를 가진 論爭을 採擇한다.

全地球的인 論爭Edit

重商主義・重農主義論爭

穀物法論爭

피구・케인즈論爭

經濟計算論爭(1920年- 1930年)

켐브리지資本論爭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