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紛爭理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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紛爭理論(英語: Conflict Theories, 獨逸語: Konflikttheorien)는,社會集團의 內部, 또는 複數集團相互의 對立으로부터 생기는 紛爭・鬪爭이 秩序의 形成을 催促해, 새로운 社會의 構築에 貢獻한다고 하는 觀點으로부터 評價한 社會學上의 理論을 가리켜, 鬪爭理論이라고도 불린다. 獨逸의 社會學・ 랄프・다렌드르후가, 1958年에 公表한 論文「유토피아로부터의 脱出」에 對해 나타내 보인 鬪爭모델(葛藤모델)의 槪念에 依해서, 넓게 인지되게 되었다. 紛爭理論은, 컬・마르크스階級鬪爭論 또는 막스・베바理解社會學에 依해서 基本的念이 提起되었다고 한다. 또 紛爭理論은, 게오르크・진멜이나 프랑크푸르트學派, 비르후레드・파레이트, 로베르토・미히르스, 찰즈・라이트・밀스等의 엘리트論等, 여러가지 方面에서 社會에 있어서의 紛爭・葛藤의 問題를 採擇하고 있는 理論을 包含 하는 立場이라고도 보이고 있다.

槪要편집

紛爭理論은, 타르콧트・파손즈로 代表되는 構造機能分析으로 보여지는 均衡理論에의 批判的인 檢討를 하는 가운데 注目받게 된 見解이다. 構造機能分析은, 社會構造의 安定性이 最大重要課題로 여겨져 機能이 構造의 安定에 貢獻한다고 하는 豫定調和的인 생각에 끊고 있어 紛爭은 社會構造의 安定을 危脅하는 마이너스作用을 가져오는 것으로서 主要한 테마로부터 排除되고 있었다. 이것에 對해서, 紛爭은 끊임 없이 人間社會에 存在해, 社會構造에 큰 影力을 미치는 不可缺의 要素이다고 하여, 紛爭의 플러스의 側面에 注目해 社會構造 및 社會變動을 把握하려 하고 있다.

代表的인 社會學편집

紛爭理論의 代表的인 論客의 한 名, 랄프・다렌드르후가 있다. 人間의 歷史를 階級鬪爭의 歷史라고 評價해 紛爭에 依한 社會變動의 槪念을 提起한 마르크스가1875年이 紛爭理論을 明確한 理論上의 카테고리로서 確立시킨 것은, 랄프・다렌드르후루이스・코자이다. 그들은, 紛爭理論을 代表하는 理論家로서 紛爭・鬪爭이 「破壞」만 을 가져온다고 하는 이미지를 分析해, 새로운 社會시스템을 形成해 나가는 原動力이다고 하여, 그 創造的意義를 積極的으로 評價하는 姿勢를 나타내고 있다.

랄프・다렌드르후

다렌드르후는, 마르크스의 階級鬪爭論을 바탕으로 紛爭・鬪爭과 社會와의 相互關係를 分析한 代表的인 理論家의 한 사람으로 있다. 그는 權力을 社會構造를 規定하는 基本的要素로서 把握해 社會에 있어 「權力을 가지는 集團」(以下, 權力側)과 「權力을 가지지 않는 集團」(以下, 非權力側)과의 사이의 利害對立에 依해서 끊임 없이 權力鬪爭이 일으켜지는 態에 있다고 하는 認識에 서있다.

다렌드르후의 權力槪念

다렌드르후에 依하면, 權力의 存在는 權力側과 非權力側과의 不可避의 鬪爭을 낳아, 雙方의 사이의 讓步・接近을 實質的으로는 不可能으로 하는 「不和가 끊어지는 것 울어 源泉」이다. 그리고, 社會規範은 社會의 成員 사이의 合意에 依해 招來되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의 利益을 維持하려고 하는 權力側으로부터 提起되어 維持되는 것이어, 權力側의 意向에 反하는 사람에 對해서는 法・刑罰에 根據하는 警察・軍隊等의 制裁手段의 行使에 依해서 抑制하는 것을 상으로 하고 있다.

紛爭과 構造・變動의 槪念

다렌드르후는 上記와 같은 權力念을 基礎로서 各各의 다른 集團(例를 들면, 企業 對 勞動, 國家 對 企業, 國家 對 國民等)의 사이의 力學的關係를 解明하고 있지만, 그것은 單純한 權力側에서의 힘에 依한 制裁를 意味하는 것 만이 아니다. 그는 非權力側은 權力側과의 對立・紛爭을 通해서 權力에의 影響力을 미칠 수 있다고 하는 視點을 示唆하고 있다. 實際로 基本的人權의 保障・社會의 導入等의 事實을 봐도, 모든 것이 服從을 强制하려는 權力側의 意向에 根據해 社會制度가 向上되고 있는 것은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 이러한 事實은 非權力側의 사람들이 勢力을 集中해, 權力側에 對抗하는 것으로써, 權力側의 意向에 修正을 더할 수 있었다고 하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다른 勢力의 紛爭・鬪爭은 새로운 社會秩序를 形成하는 契機로 있어, 또 社會秩序를 化한다고 하는 意味로부터도 重要한 意義를 가지고 있는 것 인 것인다.

루이스・코자

코자는, 로버트・킹・마톤에 依한 機能主義의 分析手法과 게오르크・진멜이 著書 「社會學」에 나타낸 紛爭理論의 視點을 導入한 鬪爭모델을 提起한 美國의 社會學이다. 紛爭・鬪爭이 社會・集團에 있어서의 結合度를 높이는 機能으로서의 役割을 完遂한다고 指摘한 것에 依해, 그는 紛爭理論에 있어서의 機能主義로서의 評價를 받았다.

對外的敵對關係와 集團의 凝集性

코자는, 敵對하는 集團(否定的準據集團)의 存在는 그 社會集團의 成員의 集團에 對한 歸屬意識을 强化해, 周圍의 社會集團과의 區別을 보다 鮮明히 하는 것을 指摘했다. , 어느 集團의 成員이 共通의 對立勢力의 登場에 依해서 태어난 敵對的感情에 依해서 하나에 結束해, 다른 여러가지 集團과는 다른 特徵을 보다 明確하게 해 나가는 것이다. 이것은, 그것까지 社會에 흩어져 있던 여러가지 사람을, 共通되는 敵意에 依해서 結集해, 새로운 社會集團을 形成하는 重要한 動機나 되는 것을 意味하고 있다. 게다가 他集團과의 鬪爭은 集團의 凝集性을 높이는 일도 指摘하고 있다. 例를 들면 第一次世界大戰이나 第二次世界大戰과 같이, 自國의 危脅이 되는 敵國의 存在가 國家의 아이덴티티를 深化해, 國家에 對한 國民의 貢獻을 促進하는 作用을 미치는 境遇等이 該當한다. 그러나, 이 他集團과의 鬪爭은 反對로 集團의 凝集性을 弱해 하고, 內部分裂에 依한 集團崩壞의 危機를 가져오는 境遇도 있다. 特히, 鬪爭이 일어나기 以前에 致命的이라고도 할 수 있는 內部紛爭이 있는 境遇, 敵對的集團에 對해서 壓倒的不利한 狀況에 있는 境遇에는, 오히려 集團의 崩壞를 促進시켜 버리는 일이 있다.

敵對的崩壞과 集團의 安定性

對外的인 敵對關係가 集團內部의 結束을 하게 하는 한편으로, 內部紛爭도 集團의 凝集性・安定性을 促進시키는 效果를 미치면 코자는 指摘하고 있다. 뜻밖의 일로, 結束力의 弱한 集團에 對해도 內部紛爭이 集團의 維持를 機能하게 하는 「安定밸브」의 役割을 完遂한다고 主張하고 있다. 그것은, 아래와 같이에 나타내는 理由에 달려 있다. 內部紛爭에 依해서 생긴 敵對的인 參加(集團에 不滿을 가지는 사람)가, 集團으로부터 脱退하는 것에 依해서 集團은 解體를 한다(그 代身해, 敵對的인 參加가 다른 敵對的集團을 形成하게 된다). 어느 程度의 部的對立은, 集團의 成員에게 滿足・氣分轉換・救濟를 提供하는 것이어, 個個의 不滿을 解消해, 보다 큰 不滿의 蓄積을 回避하는 것이다. 人間社會에 있고, 모든 關係에 對立은 부수물이다. 그 對立을 蓄積하는 일 없이 放出하면 致命的인 紛爭으로 發展하는 일 없이, 集團의 統一性을 維持・强化할 수 있다는 것이 코자의 理論의 骨子이다. 하지만, 그것도 對立・紛爭을 許容하는 열린 社會・集團이면 可能하지만, 敵對的인 意思의 表明을 거의 認定하는 것이 없는 硬直된 社會・集團에 對해서는, 對立・紛爭은 「安全밸브」의 役割을 完遂하지 않고 致命的인 打擊을 내리는 暴力的인 鬪爭으로 發展하는 일도 示唆하고 있다. 게다가 成員끼리의 相互依存關係가 致命的인 紛爭의 勃發을 抑制하지만, 그러한 關係性이 稀薄한 境遇는, 對立・紛爭은 보다 激烈한 것으로 發展해 나가게 된다. , 集團의 凝集性・安定性은, 成員 사이의 相互依存의 程度에 依해도 크게 左右되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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