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精神科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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精神科學(獨逸語: Geisteswissenschaften)와는, 빌헤임・디르타이에 發하는 1840年代以來의 用語. 現在,"Geisteswissenschaften"의 말自體는 넓고 人文科學全般을 가리키는 것이  되고 있다.

歷史와 展開편집

디르타이에 依한 規定

元來는, 존・스튜어트・밀의 「論理學體系」(1843年)의 獨逸語版譯(1849年)에 臨해, 自然科學에 代置되는 道德科學(歴史科學, 言語學, 經濟學, 社會學, 人類學, 心理學, 法學, 宗敎學等을 包含한 「人間本性에 關한 科學」)에 對해서 科學 라고는 譯語가 造語 되었던 것에 始作된다. 그 後, 디르타이의 「科學序論」이나 빌헤임・브트의 著作에 依해서 流布하게 되어, 自然科學을 除外한 經驗科學의 總稱으로 여겨지기에 이르렀다. 디르타이는 그 對象을 歷史學 社會學 現實로 해, 그 方法的基礎는(從來의 説明的・構成的心理學에 代身한다) 記述的・分析的心理學( 「記述的・分析的心理學」), 後에는 解釋學으로 했다. 歴史的認識을 汎用하는 科學의 認識論的特徴은 理解(獨: Verstehen)이다고 해, 理解의 記述學으로서의 解釋學을 構成하게 되었던 것이다( 「自然을 우리는 説明하지만, 生活은 이것을 理解한다」).

文化科學에의 解消와 科學의 復權

그러나, 科學의 말 自體에 對해서는, 그 後, 心理學과 歴史의 位置設定을 둘러싸고 論爭이 생겨 漸次 릭케르트들에 依한 文化科學이라고 하는 名稱에 交替되게 되었다. 다만, 文化科學이 企圖하는 中이, 自然과 文化, 自然과 , 自然과 歴史라고 하는 칸트的 2分法에 根據하고 있던 것에 對하고, 디르타이의 科學이 要求한 것은 그러한 分割을 排除한 全體的으로의 根源的 人間性이었다. 이러한 디르타이의 要求는, 이윽고 에틈트・훗서르現象學이나 말틴・Heidegger의 存在論으로 發展當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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