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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會學(사회학, 英語: sociology)는, 社會現象의 實態나, 現象이 일어나는 原因에 関한 메카니즘(因果関係)을 解明하기 依한 學問이다. 그 研究對象은, 行為, 行動, 社會的相互作用이라고 하는 미크로 레벨의 것으로부터, 家族, 커뮤니티等의 集團, 組織, 또, 社會構造나 그 變動(社會變動) 等 매크로 레벨에 이르는 것까지 多様하다. 思想史的으로 말하면, 「同時代(史)를 把握하는 認識概念(컨셉)」을 만들어 내려고 하는 學問이다.

社會學의 歷史와 展開Edit

社會學의 成立과 實證主義의 展開Edit

오규스트•콩트 

社會學(佛語 sociologie = 라틴語socius + [[[希臘語]]] logos) 되는 英語는, 프랑스革命後의 混亂과 動亂으로 가득 찬 初期近代 프랑스를 산 오규스트•콩트에 依해서 만들어졌다. 콩트는, 當時의 産業主義와 合理主義를 背景으로서 社會學이란, 「秩序와 進歩」에 寄與하는「社會物理學」이며, 歴史學, 心理學, 經濟學을 統合하는 實證主義的인 科學的 研究가 아니면 안된다고 한 다.

이 콩트의 思想은, 그 師匠인 산•시몬에 거슬러 올라간다. 산•시몬은, 自然科學의 方法을 利用해 社會的世界를 全體的 한편 統一的으로 説明하는「社會生理學」의 樹立을 企劃했다. 이 안 으로, 산•시몬은, 프랑스 革命後의 신사의 秩序를 把握할 수 있도록, 그 社會變動의 흐름을「産業主義」로서 提示한. 여기로부터 콩트는 게다가 近代社會의 構成原理로서 實証主義를 提示해, 産業은 아니고 科學을 그 中心에 자리잡게 되었다. 그리고 그 中心에 社會學을 評價했던 것이다

古典的理論의 形成Edit

막스•베바 


實證主義의 潮流 속에서 始作된 社會學이지만, 19 世紀末에서 20 世紀에 걸치고, 컬・하인리히・마르크스, 막스•웨버, 에밀•듀르케임, 게오르크•진멜, 비르후레드•파레이트等이, 多様한 立場으로부터 연달아 研究著作을 發表했다. 그 方法論, 키 概念 等々은, 모습을 바꾸면서 그 後의 社會學에 인계되고 있어 이 時期는, 社會學의 古典的理論의 形成期에 該當한다.


에밀•듀르케임게오르크•진메르듀르켐은, 콩트等의 社會學發展論(近代化論)을「社会分業論」으로서 継承해, 分業에 依한 連帯를「社會的事實의 機能的인 메카니즘」에 依하는 것으로서 説明하는 機能主義的인 社會시스템論을 創始 했다. 한층 더 듀르켐은, 實證主義의 傳統을 継承해, 自然科學의 方法을 社會科學으로 擴大하는 것을「社會學的方法의 規準」의 近所에 자리잡았다. 그러나, 實證主義는 自然科學에 對抗하는 人文社會科学의 方法論을 樹立하는 것이 아니고, 社會學의 中心思想이 되는 일 없이, 웨버, 진멜, 한층 더 後에는 파손즈等에 依해서 数많은 批判을 받게 된다.

웨버는 前世代의 近代化論을「自然科學의 精神」의 理論으로서 継承해, 진멜은「社會分化」의 理論으로서 継承했다. 両者는, 獨逸 哲學의 傳統에 準拠해(自然科學 一元論은 아니고) 新칸트派的 科學方法論에 依拠 해, 方法論的個人主義를 創始 했다. 即, 웨버의 境遇에는 理解社會學에 因한 行為理論을 樹立해 진멜의 境遇는, 後의 思想的 相互作用論으로 連結되는 形式社會學生의 哲學의 視點으로부터  關係論的定式化를 行해, 매크로 客觀主義의 限界를 넘을 方向으로 나아갔던 것이다.

이러한, 實證主義의 傳統을 継承한 듀르켐의 方法論的集合主義(社會實在論=社會的事實)와 主로 웨버에 依한 方法論的 個人主義(社會唯名論)와의 對立은, 後에, 「社會시스템의 社會學」(매크로社會學)과「社會的行為의 社會學」(미크로社會學)이라고 하는 形態로 인계되게 되었다. 또, 社會學의 認識에 對해서는, 價値自由의 律에 따른 것이어 여야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精神科學」의 傳統에 準拠한 人文學問的 性格의 것(이어)여야할 것인가라고 하는, 實證主義와 反實證主義의 對立이 태어났지만, 이것도 後에, 例를 들어, 批判理論構造主義的마르크스主義의 어프로치라고 하는 形態로 反復해지게 되었다.

시카고學派의 誕生Edit

20 世紀初頭까지는 유럽에 있어 社會學의 主潮가 形成되고 있었지만, 第一次世界大戰에아메리카合衆國에 있어 顯著한 展開를 보이게 되어, 이윽고實用主義인 社會學研究의 中心으로서 發展을 이루어 가게 되었다.

美國社會學이 社會學研究의 中心的地位를 構築해 가는 背景에는, 19 世紀末에서 20 世紀初頭에 걸친 急激한 経済•社會의 變化가 있었다. 南北戰爭으로부터 第一次世界大戰에 도달하는 半世紀의 사이에 美國産業은 急피치한 發展을 이루어 거기에 따라 都市化가 進行해, 民衆의 生活様式도 크게 바뀌어 갔다. 이러한 크게 變貌를 이루는 美國社會의 實態를 把握하는 것이, 社會學의 課題로서 要請되게 되어 갔던 것이다.

當初, 美國의 社會學은, 1893年에 創立된 시카고大學校을 中心으로, 人種移民을 둘러싼 問題, 犯罪, 非行, 労動問題, 地域的 커뮤니티의 變貌等의 現象的인 側面을 實證的으로 解明하는 社會心理學이나 都市社會學이 隆盛하며 갔다. 알비온•스몰, 윌리엄•토마스, 죠지•하버드•미드, 로버트•E•파크, 아네스트•바제스, 루이스•워스等, 有能한 研究者들의 活躍에 依해서, 1920~30年代에 시카고大學校은, 美國의 學會에 對해 強한 影響力을 미치게 되어, 시카고學派(社會學)로 불리는 有力한 研究者 그룹을 形成하기까지 되었다.

유럽의 社會學은 觀念的•方法論的 側面을 重視하는 傾向이 強했지만, 美國社會學은 現實의 問題를 解決하는 方向性을 나타낸다고 하는 實践的側面을 強하게 볼 수 있다. 이 点 은, 實際的인 有用性을 重視하는 프라그마티즘의 精神的인 傳統에 依하는 곳(이 크고, 또, 前述과 같은 社會學要請도 있고, 地域社會나 家族等이 具體的인 對象을 研究하는 個別科學으로서의 傾向을 가지게 되었다.

機能主義社會學의 台頭Edit

게다가 第二次世界大戰後의 美國에서는, 타르콧트•파손즈로버트•킹•마톤等에 依한 機能主義가 提唱되어 社會學全體에 큰 影響을 미쳤다. 特히 파손즈의 構造機能主義社會學은, 社會學에 있어서의 統一理論을 構築하려는 意圖를 가져 제기되어 많은 社會學者에 影響을 주어 20 世紀中盤에 있어서의「主流를 이루는 見解」라고 注目받기에 이르렀다. 이것은 分野의 統一, 體系化가 實現될까로 보인社會學의 드물은 時期이라고 된다.

그러나 파손즈의 理論은, 그 科學論的•政治史上的인 構想이 너무나 遠大하고 複雜함 것 로부터, 올바르게 評價되어 있지 않았다고도 되고 있어 또, 合理的選擇論케네스•아로等이 指摘하는데 따르면, 파손즈 自身이 내건 要求에 따른 理論形成도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또, 1960年代以後에는, 「觀念的傾向이 強하다」「現象의 體制를 維持하려는 保守的傾向이 있다」「個人의 非合理的인 行為에 對한 視點이 빠져 있다」 等이라고 하는 数많은 批判乃至 断罪를 받게 되었다.

어쨌든, 파손즈의 社會시스템論은, 結局, 統一理論構築에까지 입으면, 以下에 보는, 主로 미크로•레벨의 視點에 선 理論이 多様한 立場으로부터 提唱되게 되었다.

後期近代化와 社會學의 多様化Edit

율겐•하버 매스 한편으로, 第一次世界大戦, 第二次世界大戦의 惨禍를 눈앞으로 한 유럽 社會學에서는, 理性信仰의 崩壊와 함께, 西洋近代社會의 構成原理 그 自體에의 反省이 태어나고 있었다. 거기서, 機能主義의 흐름과는 別途로, 獨逸에서는, 테오 돌•아드르노율겐•하버 매스로 代表되는 프랑크푸르트學派批判理論, 프랑스에서는, 루이•알 츄 세일等의 構造主義的 마르크스主義, 미셸•후코의 權力論이 展開되었다.

이러한 움직임과 함께, 後期近代化에의 움직임을 背景으로서 脱産業化論, 紛爭理論等이 主唱되어 1960年代末에는 機能主義로부터의 背反이 決定的인 것이 된다. 이렇게 하고, 이른바 미니•패러다임(paradigm)(이 語法은 本来는 잘못이다)의 亂立이라고 稱해지는 時代를 맞이한다. 以上의 理論外에, 日常世界에의 注目으로부터, 象徴的相互作用論, 現象學的社會學, 에스노메소드로지, 피에르•브르듀의 社會學等이 影響力을 가지게 되는 것과 同時에, 제임스•콜맨方法論的個人主義의 立場에서는 合理的選擇理論等도 主唱되게 되어, 社會學이 多様化해, 研究對象이 되는 領域도, 例를 들어 性의 社會學 과 같은 程度에 여러가지로 分化해 擴大했다.

다만, 이 多様化에 依해서, 同時에 社會學이라고 하는 디시플린 内部에서의 對話의 共通基盤이 없어지게도 되었다. 上述과 같은 歴史的文脈이 忘却되면, 機能主義에 對한 카운터로서의 意義를 가진 제미니 패러다임(paradigm)는 反對로 混迷가 깊어졌다. 한편,(쿤이 本来 意圖한 意味로의) 패러다임(paradigm), 即 経験的統計 데이터에 根拠하는 調査研究는 疑問視되는 일 없이 確立하며 갔지만, 한편으로 걸리는 研究가 따라 서야 할 思想•視點, 結局은 社會學의 獨自性이란 무엇인가라고 하는 問題가 追窮 當하게도 되었다.

政策科學에의 흐름과 새로운 理論形成Edit

앤터니•기덴즈 그 안에서, 1960年代에 파손즈의 아래에서 留學해, 獨逸에 帰國後, 社會學者로서 活動을 開始한 니크라스•루 맨이나, 1990年代末以後의 英國 블레어 勞動黨(英國) 政權의 브레인으로서 이름을 달린 앤터니•기덴즈等은, 各各 다른 系譜로부터이지만, 上述의 混迷 状況을 打開하는 理論的 길을 놓는 것과 同時에, 政策科學으로서의 社會學이라고 하는 立場을 밝혔다.

例를 들어, 루 맨의 境遇이면, 科學的으로 Sollen(~해야 할 )를 말하지 않으면 안 되는 行政學의 傳統을 継承하는 形態로 社會시스템論을 展開해, 또, 構造化論을 展開한 기덴즈의 境遇는, 社會問題에의 関與를 継續해 온 英國社會學의 傳 統과 리버럴리즘의 政治思想에의 関係로부터, 그러한 方向性을 取해, 各各 方向을 불러일으켰다.

또, 政策科學에의 흐른것과 同時에, 20 世紀末이 되면, 世界化, 情報化, 리스크社會化等을 背景으로 하면서, 社會構築主義의 影響力이 높아지는 가운데, 構造化論, 機能構造主義社會學도 包含해 将来의 社會學에 있어서의「社會」의 自己 再生産性의 前提에 對한 意義가 높아져, 「情報」이나「미디어」, 「移動」等을「社會」에 代身하는 열쇄 概念으로 한 새로운 理論構造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社會學의 方法Edit

主된 理論과 方法論Edit

人間은, 歴史社會를 創造하는 것과 同時에, 歴史社會 속을 사는 存在이다. 社會學도 또, 그러한 人間의 歴史的營為의 二重性 속에 있어, 따라서, 그 理論과 方法은, 客觀的으로 進展되는 것은 아니지만, 전절로 보여지는 現實世界의 變容 속에서, 以下와 같은 理論과 方法論이 主로 展開 되오고 있다.

綜合社會學- 形式社會學- 시카고學派 – 象徴的相互作用論 - 理解社會學 – 現象學的社會學 - 에스노메소드로지 – 會話分析- 知識社會學- 듀르케임學派 -比較社會學- 數理社會學社會的交換理論 – 合理的選択擇理論 構造機能主義 – 機能主義 – 社會시스템理論- 紛爭理論(闘爭理論) 構造主義的 마르크스主義 – 批判的實在論 – 言說分析 -카르츄랄•스타디즈-후란크후르트學派 – 批判理論 페미니즘

社會調査Edit

経験社會學은, 現實의 社會로부터 데이타를 뽑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多様한 方法이 생각되고 있다. 主로 社會調査가 利用되지만, 調査外에, 實驗, 觀察, 内容分析(文書나 映像資料等의 分析), 매크로 데이터(集計된 統計데이터)의 利用等의 手法이 있다. 모두 一長一短이 있지만, 各各이 重要한 研究手法이다.

美國의 社會學에 있어서는, 公開되고 있는 既存의 社會調査 데이터가 많은 일도 있어, 大規模 데이터 파일의 計量分析을 基礎로 한 計量社會學이, 近来에는 매우 번성하다. 美國社會學會의 機関紙 American Sociological Review (ASR)도 論文의 7割 前後가 計量分析을 利用한 論文이다. 實驗이나觀察, 實績調査에 依한 研究, 理論研究等도 있지만, 最近에는 若干 沈滞하고 있어서 数는 많지는 않다. 美國에서는 理論만의 研究는 거의 없게 理論과 實證의 往復이 重視된다. 實績調査는 美國에 있어 1990年代以前에 小規模의 流行이 있었지만, 美國에서는 社會學에 있어서의 科學主義나 實證主義의 생각이 強하기 때문에 別로 重視되지 않고, 特히 2000年以後는 研究는 적다. 그라운젯드•시어리等의 생각도, 具體的인 測定法이나 分析法의 開發이 不充分하기 때문에 研究結果가 信頼 받지 않고 減少傾向이다.

社會學의 對象Edit

主된 테마Edit

社會學의 主된 研究테마의 하나는, 秩序問題, 即 社會秩序나, 어떠한 社會에의 協力行動과 関連한 問題群이다. 具体的으로는, 治安이나 犯罪, 逸脱行動, 地位/役割, 権力/支配関係, 利他的行動, 社會的딜레마等이 問題로 된다. 또, 社會心理學이나 小集團實験과 関連하는 研究도 많다. 特히 近来에는, 社會的인 包摂/支配나 治安•犯罪에 関連되는 테마가 世界的으로 注目받고 있다. 數理社會學이나 合理的選擇理論의 手法을 利用한 研究도 發達하게 되어 있다.

이러한 미크로•레벨로의 秩序問題의 解明과 함께, 매크로인 社會構造와 그 時代的變化, 即 社會變動의 分析도, 社會學의 主要한 테마이다. 例를 들어, 産業社會勞動市場, 社會階層, 學校시스템, 家族이나 地域社會, 国家社會等의 構造나 問題構成의 變容 過程等이다. 이러한 分野에서는, 社會시스템論에 依한 綜合的인 理論追跡외, 大規模調査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個別的인 研究成果도 많이 오르고 있다.

社會變動研究는, 元来 近代主義的, 發展段階論的인 視點에 依하는 것이 많았지만(마르크스主義社會學도 그 하나로 꼽히자), 實際의 資本主義社會의 變容(例를 들어 脫産業社會化)이나 인접 學問分野의 動向을 確認해 오늘로는, 그러한 古典的研究의 批判的継承하에서(例를 들어 포스트•마르크스主義社會學), 多様한 社會現象과 그 變化에 関한 解釈學的(=歴史的), 構築主義的인 研究가 넓게 行해지고 있다.

連字符社會學Edit

社會學이 對象으로 하는 領域은 幅넓기 때문에, 特定의 分野를 取扱하는 連字符社會學

(컬•맨 하임의 命名에 依한다)이 大量으로 發達하게 되었다. 그 分野의 歴史나 다른 學問에의 影響, 方法論等은 多様하다. 以下는 連字符社會學의 實例이다.

醫療社會學-에스니시티의 社會學-音樂社會學-科學社會學-家族社會學-環境社會學- [[ 教育社會]]-經營社會學-經濟社會學-國際社會學-産業社會學-性의社會學-社會學의社會學-宗敎社會學-情報社會學-스포츠社會學-政治社會學-組織社會學-地域社會學-地域社會學- 都市社會學-農村社會學-犯罪社會學-文學社會學-文化社會學-法社會學-歷史社會學- 勞動社會學-老年社會學-軍事社會學-經驗社會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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