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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和尙抄錄佛祖, 通稱 直指心體要節, 或은 直指이라고는 14 世紀高麗의 禪僧・白雲和尙景閑의 要諦를 깨닫는에 必要한 內容을 選擇해 1372年에 著述한 佛敎의 書籍으로, 上・下卷으로 構成되어 있다. 이것은 元나라부터 導入한 「佛祖直指心體要節」의 內容을 큰 幅으로 加筆해 上・下卷의 2卷에 編輯한 것이다. 中心의 主題인 「直指心體」란, 「사람이 마음을 올바르게 가졌을 때, 그 心性이 卽 佛의 마음이다」라고 하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金屬活字冊편집

高麗禑王 3年(1377年)에 淸州의 興德寺(淸州市興德區)에서 刊行된 金屬活字冊은, 冊의 마지막에“在淸州興德寺用金屬活字印製而成”이라고 쓰여져 있어 온 世界에 남아 있는 金屬活字로 印刷된 冊 안에서 最古의 것이라고 하고 있다. (高麗의 證道歌字 12個(直指心體要節부터 135年어서)가 發掘되었다. ) 2001年 9月 4日에 「承政院日記」와 함께 世界의 記憶에 登錄되었다. 金屬活字冊으로 불리고 있는 것의 現存하고 있는 것은 下卷만으로, 19 世紀末에서 20 世紀初頭에 걸쳐 駐韓프랑스公使 코린・데・프란시(Victor Emile Marie Joseph Collin de Plancy)가 韓國에서 收集한 古書 안에 包含되어 있었다.

古書의 콜렉션은 死後에 프랑스國立圖書館에 寄附되었지만, 直指는 오랫동안 藏書 안에 파묻힌 狀態였다. 直指는 1970年代가 되어 再發見되어 1972年의 프랑스國立圖書館主催의 國際書籍年關聯의 이벤트로 展示되어 世界最古의 金屬活字冊으로서 注目을 받게 되었다.

現在도 프랑스國立圖書館에 所藏되고 있지만, 韓國側과 프랑스側에서는 直指의 歸屬을 둘러싼 論爭이 있다. 圖書館側은, 直指는 人類共通의 遺産이며 어느 나라에 所屬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프랑스가 손놓을 必要는 없는 것, 設備가 갖추어진 이 圖書館에서 앞으로도 保管・展示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을 主張하고 있다. 한편, 韓國에서는, 이러한 遺産은 만들어진 나라에 돌려주어야 하는 것인 것, 直指는 世界의 어디보다 韓國에 있어서 비싼 文化的 歷史的 價値를 가지는 것 等을 主將하고 있어 프랑스國立 圖書館에 對해서 返還을 要求하는 團體도 몇 個인가 있다.

木版本편집

金屬活字冊外, 直指의 木版本도 現存하고 있다. (冊의)刊記에 依하면 木版本은, 高麗禑王4年(1378年)의 6月에, 驪州의 鷲岩寺로 白雲和尙의 弟子인 法隣에 依해 刊行되었다. 이 木版本은,禑王3年(1377年)에 淸州의 興德寺에서 刊行된 金屬活字冊을 底本으로 하고 있다. 序文은 1377年에 成士들이 쓴 것을 그대로 使用해, 앞 部分에 1378年에 李穡이 쓴 序文을 더해 刊行했다.

興德寺에서 印刷하기 始作한 金屬活字冊과는 달라, 鷲岩寺의 冊은 닥나무로 栽培한 종이에 印刷한 木版本으로, 金屬活字冊에서는 地方의 절의 印刷術이 未熟하고 引出의 部數에 制限이 있어, 많이 印刷할 수 없었으니까답다. 크기는 옆 15.8 cm, 세로 21.4 cm이다. 國立中央圖書館에도 同一한 板本이 있지만, 韓國學中央硏究院( 舊・韓國精神文化硏究院)이 所藏하고 있는 것이 印刷狀態가 좋고 2個의 序文이 있어, 보다 完全한 形態이다.

白雲和尙편집

白雲和尙(法號를 景閑이라고 한다)은 1298年(高麗忠烈王 16年)에 태어나 海州市安國寺神光寺의 主持를 歷任한 後, 1374年(高麗恭愍王 23年)에 驪州의 鷲岩寺(鷲嚴寺)로 잠겼다. 1372年에 成佛山에 있어서 「直指心體要節」의 上下卷을 完成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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