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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化人類學은, 人間의 生活樣式全體(生活이나 活動)의 具體的인 方式을 硏究하는 人類學의 한 分野이다

槪要편집

人類學은 一般的으로, 人類進化生物學的側面을 硏究하는 自然人類學과 人類의 社會的・文化的側面을 硏究하는 文化人類學(Cultural Anthropology) 或은 社會人類學(Social Anthropology)으로 大別된다. 文化人類學의 名稱은 美國에 있어서 利用되어 英國 및 많은 유럽諸國에서는 「社會人類學」의 名稱이 利用되어 왔다. 다른 유럽諸國에 있고는 民族學(英語圈으로의 Ethnology, 獨逸語圈으로의 Ethnologie)의 名稱도 利用되고 있다(民族學을 한 分野로 하는 境遇도 많다). 民俗學(Folklore)도 또한 隣接分野로서 共通의 硏究테마를 共有하는 것이 많다. 自然人類學은, 人類를 進化의 過程에 依해서 形態을 만들어져 온 生物學的側面에서 把握한다. 그에 對하고, 文化人類學은 自然의 對義로서의 文化로부터 人類를 硏究하려고 하는 學問分野이다. 文化란, 進化의 過程을 거쳐 形成된 遺傳的인 形質로는 없고, 人類가 後天的으로 學習한 行動 패턴이나 言語, 人工物의 總體를 가리키고 있다. 따라서 文化人類學의 隣接科學에는 言語學考古學이 있어, 美國의 大學에서는 이러한 學問에 加勢해 自然人類學을 아울러 綜合的으로 敎育되고 있다. 보다 좁은 意味로 文化人類學은 民族・社會間의 文化나 社會構造의 比較硏究라고 해도 理解되고 있다. 社會人類學이나 民族學이라고 하는 名稱은 文化人類學이라고 하는 用語와 거의 同義이다. 브로니스로우・마리노후스키에 依한 1914年의 파프아 調査以後, 이 分野에서는 數個月부터 數年에 건너 硏究對象이 되는 社會에 滯在해, 그 集團의 構成員의 一員으로서 生活하는 參與觀察의 手法을 利用하는 것이 一般的이 되었다.

學說史편집

一般的으로 文化人類學의 學說史는, 이 마리노후스키의 「西太平洋의 航海者」, 라드크리후=브라운의 「안다만島民」의 兩書가 出版된 1922年을 境界로 해 前史와 近代的人類學으로 나눌 수 있다. 이 時期, 마리노후스키가 確立한 現地調査의 手法에 따라 데이터의 體系的收集이 可能하게 되어, 한층 더 라드크리후=브라운에 依해서 프랑스社會學에밀・듀르케임의 社會理論에 根據한 構造機能主義理論이 確立되어 社會科學으로서의 그 基礎가 쌓아 올려졌다. 마리노후스키와 라드크리후=브라운은 함께 英國을 中心으로 해 活躍했기 때문에(가장 兩者는 함께 美國에서 敎鞭을 取하고 있다), 第二次世界大戰後는 그들의 뒤를 받은 英國社會人類學의 傳統이 人類學의 主流로서 認識되게 되었다. 그러나, 各國의 人類學에는 이것과는 다른 傳統이 存在하고 있어, 그 中에서도 美國과 프랑스의 傳統은 자주 强한 影響力을 가졌다. 特히 美國에 있어서는, 프란츠・보아즈를 中心으로 한 獨特한 學派가 繼承해져 왔다. 이 學派에서는 社會關係와 社會構造에 注目하는 社會人類學보다 보다 包含的인 어프로치를 取해, 人間의 慣習이나 社會制度, 心理的傾向性, 言語, 物質文化라고 말한 多樣한 要素로부터 되는 廣義의 文化에 焦點을 맞혔다. 이 學派는, 이 幅 넓은 文化의 槪念을 利用해 各民族(具體的으로는 北美原住民)의 固有 文化를 記述하기에 專念해, 社會人類學과 같은 理論化에 對해서는 批判的이었다. 이 學派의 姿勢는 不足한 資料를 基本으로 自民族中心主義的인 理論化를 實施한 進化主義에의 反撥로부터 와 있다고 말해져 보아즈等은 이러한 進化主義的立場에 抵抗해 各各의 文化는 各各의 價値에 對해 記述・評價될 것이다고 하는 文化 相對主義를 主張했다. 이와 같이 理論을 排除하는 立場을 取했기 때문에, 美國 文化人類學派는 英國社會人類學에 對해서 理論的인 發展에서는 뒤졌지만, 現在는 文化 相對主義의 立場은, 世界의 文化人類學者에 있어서 넓게 自明의 것으로 해 認知되고 있다. 또, 한편으로 社會關係를 固執하지 않는 包括的인 立場을 取해, 言語나 心理過程, 地理的範疇나 生態系에도 焦點을 맞혔기 때문에, 後에 心理人類學(文化와 퍼스낼러티論), 生態人類學(新進化主義), 라고 하는 數많은 下位分野를 낳게 되었다. 梅本棹夫(우메모토 타다오)가 1950年代에 著述한 「文明의 生態史觀」은 人類學 뿐만이 아니라, 長大한 文明論, 歷史觀을 나타낸 것이어, 當時의 日本의 論壇 特히 唯物史觀(史的唯物論)이 支配的인 當時의 社會科學全般에 큰 衝擊을 주었다. 文化人類學은 여러가지 나라에서 그 나라 獨自的인 事情을 反映해 多樣하게 發展해 왔다. 英國에 있고는 社會人類學, 美國에 있고는 綜合的인 文化人類學, 日本에서는 生態 人類學이 各各 各國의 個性을 代表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자. 그러나, 近年은 交流의 活潑化에 隨伴해 일찌기와 같은 나라마다의 個性은 各各의 필드 마다 再編되고 있어, 나라에 依한 差異는 徐徐히 없어지고 있다. 또 1970年代以後, 文化人類學이 主된 對象으로 해 온 開發途上國社會에서 急激하게 開發이 進行되어(포스트콜로니얼), 새로운 社會問題가 發生하게 되는에 隨伴해 學問의 性格도 徐徐히 變化해 왔다. 特히 1980年代以後는, 開發, 醫療, 에이즈, 環境問題, 敎育, 觀光等의 社會問題를 取扱하는 應用人類學의 分野가 急成長해, 急激하게 多樣化가 進行되고 있다. 게다가 포스트모던의 相對主義的潮流 속에서 포스트콜로니얼理論을 樹立한 에드워드・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이나 解釋人類學者 크리포드・기아트의 「文化의 읽는 法/쓰는 法」과 같은 批判에 關聯하고, 文化人類學者가 이 文化를 「쓴다」라고는 무슨 일인가, 라고 하는 學問의 根幹에 關聯되는 問題도 提起되었다. 이와 같이 人類學的行爲의 政治性이나 方法論・理念(文化相對主義, 社會構築主義等)에 對한 論議도 活潑히 行해지고 있다. 한층 더 構造主義를 普及시킨 크러드・레비=스트로스는, 從來의 歐美人文科學에 있어서의 人間의 文化・生活에 對한 把握하는 方法에 疑問을 던져 哲學部門을 中心으로 한 人文科學全體의 學問의 本然의 姿勢에 關한 論議가 活潑하게 되어 있다.

美國에 있어서의 文化人類學편집

文化人類學은, 美國에서는 프란츠・보아즈 以來, 人類學(人間의 性質을 綜合的으로 調査)의 4個의 分野의 하나로서 成長한 것이다. 그것은 科學的인 人類學의 한 分野로서 發展, 展開해 온 「文化」의 槪念을 取扱하는 것이어, 또, 그것은 人間相互의 文化的 變化를 調査하는 人類學의 한 分野이다. 「文化」의 人類學的槪念은 어떤 種類의 人間은 「自然인 채」로 生活하고 있을 것 듯이, 初期의 西部의 말이 「文化」와「自然」의 中間的狀態에 根據하고 있는 것에 對하는 것이 發端으로서 있다. 美國의 文化人類學者의 論議는, 文化라는 「人間의 性質」이며, 모든 사람은 經驗을 等級設定하는 能力이 있어, 象徵的으로 等級設定한 것을 읽어내, 그 抽象槪念을 他人에게 가르치는 能力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文化人類學의 諸分野편집

文化人類學의 學問對象 및 資料는 以下와 같다.

現地調査(實地調査)等의 方法論, 學說史

民族史(에스노 히스토리)

言語

自然環境, 生業(狩獵, 고기잡기, 牧畜, 農業), 衣食住, 民具, 技術, 藝術

婚姻制度나 家族・親族의 構造, 社會・政治・經濟의 짜, 人間關係, 多樣한 集團이 成立되어, 傳統, 習慣과 制度等

宗敎信仰呪術儀禮祭禮

神話傳說民話

民謠音樂舞蹈

都市에 있어서의 여러 問題, 都市文化나 文明의 影響에 依한 變化等

禮의 凡節이나 敎育의 方法, 人格形成과 民族・國民性의 特色, 文化의 變化와 心理的適用, 精神衛生

그 外(影像人類學, 民族映畵學, 認識人類學, 醫療人類學)

文化의 定義편집

後天的으로 獲得된 것이며, 生物로서 사람이 가지고 있는 遺傳形質은 아닌 것 歷史的으로 形成되어 維持・變化해 온 것 어느 集團 中에서, 그 集團이 있는 成員으로부터, 다른 成員에게 「記號」를 通해 傳達되는 것 어느 集團 中에서, 個人的인 것이 아니고, 어느 集團의 成員에게 많든 적든 共有되는 것 (以上을 根據로 해서) 文化라고 하는 것은 集團의 成員이나, 集團自體를 形成・維持하기 爲한 , 모든 生活樣式, 思考樣式과 그 具體的要素를 包含한다 로 여겨진다. 하지만, 西歐的思考에 依한 원숭이의 文化를 否定하기 爲한 定義라고 말할 수 없지도 않다.

現地調査와 그 弊害편집

數個月부터 數年에 건너 硏究對象이 되는 社會에 滯在해, 그 集團의 構成員의 一員으로서 生活하는 參與觀察은,《實地調査》의 1 手法이다. 現地調査에는, 觀察, 參與觀察, 面接《인터뷰》, 心理테스트等의 手法이 있다. 現地調査에 對해 어떤 調査結果를 얻을 수 있을까에 對해서, 調査하는 사람의 價値觀, 調査對象을 좋아하는가 싫은가, 調査者와 調査對象의 사이에서 태어난 關係(信賴感, rapport), 等이 關係하는 中이, 文化人類學이 가지는 課題이다. 複數의 땅을 現地調査 하는 것이 學問的으로 바람직하지만, 많은 人類學者는 大學院生時에 간 現地調査의 對象社會를 生涯에 걸쳐서 硏究하는 것이 많아, 그것은 社會的인 制約(大學校講義等 )에 依해 複數의 社會를 對象으로 하는 것이 困難한가들인 것을 말할 수 있다. 게다가 1970年代무렵부터, 調査되는 側의 弊, 調査하는 側의 倫理가 課題로서 다루어지고 있다(모럴). 越南戰爭時에는 CIA(美國中央情報部)로부터의 資金으로 活潑히 文化人類學者가 越南의 땅에서 活動했던 것이 有名하고, 적지 않이 硏究成果가 戰爭利用되었다. 美國人類學會에는 倫理委員會(Committee on Ethics)가 設置되어 1975年에 綱領 「職業的責任의 原理」가, 1984年에 「倫理코드」가 作成되었다. 文化人類學者에 依한 硏究成果는, 經濟活動이나 戰爭에 充分히 利用可能하게 되는 價値를 가져, 硏究의 種類에 따라서는 調査되는 側에 相當한 데미지가 미치는 일이 있다. 그 때문에, 많게는 마울의 이름等을 假名・匿名으로 發表하는 것에 依해서 被害 發生의 防止를 圖謀하지만, 現實的인 效果는 얇은 것이 現實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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