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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化(英語: culture, 라틴語: cultura)에는 몇 個의 定義가 存在하지만, 大體로 말하면 人間社會의 成員으로서 獲得하는 行動의 複合된 總體이다. 社會組織(年齡別그룹, 地域社會, 血緣組織等을 包含한다) 마다 固有의 文化가 있다고 여겨져 組織의 成員이 되는 것은, 그 文化를 몸에 익힌다(身體化)라고 한 것이라도 있다. 사람은 同視에 複數의 組織에 所屬하는 것이 可能하고, 다른 組織에 共通되는 文化가 存在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文化는, 다음의 意味로 使用되는 것도 많다.

하이 문화와 같이 洗鍊된 것

象徵的인 思考學習에 依한 信念이나 行動의 패턴

어느 社會組織에 共有되고 있는 價値觀

文化의 定義Edit

槪說Edit

古典的・日常的인 文化Edit

라틴語 colere(耕作한다)으로부터 派生한 獨逸語의 Kultur나 英語의 culture은, 本來 「耕作한다」, 「培養한다」, 「洗鍊한 것으로 한다」, 「敎化한다」라고 한 意味를 가진다. 18 世紀後半에, 産業化를 나타내는 技術革新, 生産性의 向上, 社會의 官僚化라고 하는 人間의 外部에 相當하는 것으로서의 文明과 對比되는, 人間의 精神面에서의 向上을 나타내는 말로서 評價하는 것으로서의 文化라고 하는 意味로 論議를 展開한 것이 머슈・아놀드이다. 이 定義에서는 文化는 敎養이라고 말해 바꿀 수도 있다. 英語나 프랑스語에는, 文化와 區別되는 敎養이라고 하는 말을 獨中日의 言語와 같이는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 사이의 區分이 明示的이 아니다.

人類學的文化Edit

人類學에 있어서는, 人間과 自然이나 動物의 差異를 說明하기 爲한 槪念이 文化이다. 이러한 定義의 最初의 것은 英國의 人類學者 에드워드・타일러(1871年 )의

넓게 民族學으로 使用되는 文化, 或은 文明의 定義란, 知識, 信仰, 藝術, 道德, 法律, 慣行, 그 外, 사람이 社會의 成員으로서 獲得한 能力이나 習慣을 包含하는 곳의 複合된 總體이다 — 에드워드・타일러, Primitive culture

이 文章에 繼續 되는 進化主義的인 論議는 批判되고 있지만, 타일러의 定義는 只今도 基本的으로는 正當性이 認定되고 있다. 이 定義는 動物에 社會가 存在하지 않는 것이 自明으로 되어 있었던 時代의 定義이며, 後에 野生動物도 社會를 形成하는 것이 認定되게 되면, 새로운 制約이 더해졌다. 動物이 使用하는 것이 없는 言語에 依해서 特徵지우게 되었던 것이다. 이 境遇, 動物의 音聲커뮤니케이션과는 다른 特徵인 再歸性이나 象徵性이 强調되었다. 레비=스트로스에 依하면, 言語는 文化의 條件이다고 한다. 卽 文化는, 그것이 非言語的인 物件이어도 言語的인 性質을 갖추고 있는 象徵的인 思想이라고 定義하는 것으로, 構造主義文化人類學者에 잘 使用된다.

社會學的文化Edit

出發點이 近代社會와는 다른 世界를 記述하기 爲한 槪念인 人類學的文化는, 이윽고 近代社會를 理解하기 爲한 學問인 社會學에도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社會學에 있어서의 文化의 定義는 人類學으로부터 크게 影響을 받고 있지만, 例를 들면 타르콧트・파손즈는 「하나의 社會시스템은, 둘인가 그 以上의 諸社會의 社會構造나 成員이나 文化, 或은 그러한 諸社會의 構造, 成員, 文化의 그 어느쪽이든이라든지 서로 變할 수 있다」라고 하고, 하나의 社會에 있어서의 多文化的인 狀況을 記述可能하게 하기 爲해서, 社會시스템과 竝立해 正統性을 擔保하는 것으로서의 文化시스템을 定義했다. 하버 매스는 文化 Kultur를 「文化라는 知의 스톡여, 커뮤니케이션의 參加者들은 世界에 있어서의 있는 것에 對한 서로 理解하는 差異에, 이 의 스톡으로부터 解釋을 손에 넣는다」라고 하고 있다. 이와 같이 行爲, 或은 커뮤니케이션에 利用되는 스톡이라고 하는 아이디어는, 루 맨의 제만티크 Semantik, 후코의 아시브 Archive等과도 關聯性이 깊다. 文化人類學者의 크리포드・기아트도 파손즈 由來의 文化를 採用하고 있으므로, 現在는 社會學的文化와 人類學的文化의 境界線은 別로 重要하지 않다.

考古學的文化Edit

仔細한 것은 「文化(考古學)」를 參照

文化를 擔當하는 集團Edit

文化의 槪念은, 通常, 人間集團內에서 傳播되는 것 에 對해서만 利用되므로, 個人이 단지 發明했을 뿐 狀態에서는 適用될 것은 없다. 또, 地域이나 集團, 時代에 依해서 文化樣式은 크게 다른 일이 있다. 美國文化人類學루스 베네딕트는, 個個의 文化는 各各의 固有樣式에서 統合되고 있어 다른 文化로부터의 基準에서는 眞짜 意味로 理解하는 것은 困難하고, 相對化와 再歸的인 檢討가 必要하다라고 말하는 文化相對主義를 展開했다. 文化는 人間集團에 依해서 만들어지지만, 同時에 個個의 人間도 環境이라고 하는 形態로, 不斷히 文化에 適應, 學習當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日本文化나 東京의 변두리文化, 室町文化(무로마치― )等 地理的, 歷史的인 整理에 依해서 文化를 定義하는 것, 오타쿠文化와 같이 集團을 構成하는 사람을 基準에 文化를 定義하는 것, 出版文化나 食生活文化와 같이 사람의 活動의 種類에 依해서 定義하는 것 等, 個個의 文化는 여러가지 形態로 定義, 槪念화 된다. 더욱 小規模의 集團에도 企業의 「社風」, 學校의 「校風」, 어느 家系의 「家風」等이 있어, 이것들도 文化로 불린다.

動物의 文化Edit

現在, 文化의 定義는 人間의 것이라고 하는 限定을 利用하지 않아도, 動物이 가지지 않는 것이 되도록 定義되고 있기 爲해, 結果的으로 動物은 文化를 가지지 않게 되고 있다. 그러나 野生動物의 長期野外調査의 蓄積에 依해서, 同種個體에서도 地域差異를 볼 수 있거나 하는 것이나 道具를 使用하는 것은 알려져 있다.

仔細한 것은 「文化(動物)」를 參照

文化의 發想과 傳播・變容Edit

어느 特定地域의 文化도, 사람들이 그것을 利用하는 것이 有益이라고 判斷하면 다른 地域에서도 利用되게 되어, 또 傳播處의 文化와 融合해 새로운 文化를 創造하기도 한다. 이러한 作用에 依해서 여러가지 文化가 서로 섞여 , 보다 高度의 文化가 만들어져 왔다고도 말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 自文化의 變容에 對해서는 反撥도 있어, 各種의 紛爭의 要因이나 되고 있다. 例를 들면 佛敎는, 印度에서 發祥해, 宗派의 分裂이나 各地의 文化의 影響도 있으면서, 中央아시아諸國이나 東아시아諸國等 周邊地域으로 傳播해 나간다(上座部佛敎大乘佛敎도 參照).

文化에 關聯되는 論議Edit

單一發展史觀Edit

다른 文化를 깍아 내려 自身의 文化를 지고로 하는 思想은 世界各地에서 볼 수 있지만, 그 偏見이나 差別을 正當化하기 爲해서, 文化는 다른 進步의 階層이 있어 늦은 文化라고 進行된 文化가 存在한다고 하는 說이 19 世紀의 유럽의 社會進化論을 背景으로 主唱할 수 있었다. 現在 늦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文化여도, 將來的으로는 進步한다고 하는 생각이다. 植民地主義와 함께, 이러한 늦은 地域을 指導해, 文化的으로 發展시킨다(近代化)라고 하는 것이 諸國의 役割이다고 하는 獨善的인 생각이 强하게 밀려 나왔다. 이러한 觀點으로부터, 人間을 動物園의 動物과 같이 보이는 行事가 流行했다(人間動物園). 後에 프란츠・보아즈가 文化相對主義의 立場으로부터 猛烈하게 批判해, 單一發展史觀은 現在는 論해지는 것은 없어졌다.

環境에 對한 適應으로서의 文化Edit

文化人類學에 對해 마이너 領域이지만, 네오 進化主義로 불리는 立場(生態人類學)에 있고, 身體的인 限界를 넘어 環境에 適應하기 爲한 本然의 姿勢로서 文化의 生態的인 側面이 分析된다. 勿論 모든 文化的인 行動에 對해 生態的인 適應이라고 하는 觀點으로부터 分析할 수 있다고 생각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例를 들면 마빈・하리스카니바리즘을 儀禮的인 側面보다 蛋白質의 攝取라고 하는 觀點에서 考察한다.

文化에 對한 말해Edit

누구의 文化인가Edit

女性割禮는 자주 이슬람敎慣習으로서 말해지지만, 이슬람法이나 코란에는 그러한 記載는 없는 것으로부터, 몇 個의 이슬람國家에서는 行해지지 않은 慣習이며, 이슬람法學者에 依해서 非이슬람的인 慣習인 것이 發表되고 있다. 實際로 女性割禮를 實施해 이슬람의 文化이다고 主張하고 있던 集團이, 이슬람法學者의 그러한 主張을 들으면, 民族固有의 文化이라고 根據를 바꾸고, 多文化主義의 立場으로부터 文化實踐을 繼續하는 일이 있다. 이와 같이 文化實踐의 主體의 歸屬處自體가, 사람들의 형편에 依해서 變更된다.

文化의 權利Edit

어느 文化實踐의 由來나 實態에 對해서, 文獻資料를 利用하는 文化人類學者와 現地의 實踐者의 사이에 어긋남이 생기는 일이 있다. 近代史硏究는, 自明으로 看做해져 온 文化가 比較的 近年에 「發明」된 것이라고 할 것을 밝혀 왔다. 그러나 「오세아니안은 過去에 있어서의 先祖의 生活에 對한 神話等을, 現地의 사람들은 政治的심볼로서 發明하고 있다」라고 하는 文化人類學者의 見解는, 現地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文化人類學者는 祖上의 文化를 全혀 알지 못하고, 自己 規定의 힘마저 빼앗으려 하고 있다」라고 하는 傲慢한 態度에 외 안되어, 反撥을 받는다. 이러한 論議의 極端的인 事例가 捏造疑惑이다. 마가레트・미드는 사모아人 女性은 性的으로 開放的이다라고 論議했지만, 後에 調査한 文化人類學者나 사모아人으로부터 反論이 되었다. 實際로 미드가 捏造를 한, 或은 經驗不足으로 거짓말이나 弄談을 看破하지 못하고 잘못한 것을 써 버렸는지, 사모아의 文化 그 自體가 變貌했는지에 對해서는 論議가 나뉘고 있다. 또 文化人類學者의 橫暴에 對해서 現地의 사람들이 反撥한 것으로서 例를 들면 南美의 狩獵採集民族의 야노마미族은 他人을 罵倒하는 말로서 「人類學者(안스로)」가 定着하고 있는 것을 들 수 있다.

카르츄랄・스타디즈Edit

仔細한 것은 「카르츄랄・스타디즈」를 參照

文化人類學에 對하고, 文化는 人間의 行爲를 媒介하는 象徵의 體系이다. 그러나 英國文學硏究者들이, 英國國內의 매스 미디어 現象을 批判的으로 分析하기 爲해서 태어난 硏究手法인 카르츄랄・스타디즈에서는, 均質인 것의 上程을 許諾하지 않는 社會에 있어서의 文化를 分析對象으로 하기 爲해서, 「한 社會에 있어 生活하고 있는 사람들의 누구나가, 同一하게 共有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는 「社會認識」을 基礎로 文化를 評價했다.

未開文化의 消滅Edit

人類學은, 未開社會의 貴重한 文化가 西歐文化나 世界化等外部의 惡影響으로 사라지고 있는 것을 告發하고 있었지만, 現在는 다른 文化를 未開社會라고 하는 看做하는 姿勢는 勿論, 眞正・純正의 文化가 있는・있었다고 하는 思考自體가 批判되고 있다. 크리포드는 이러한 思考에 依한 記述을 「消失의 이야기」로서, 그에 對한 文化가 外部의 影響을 手中에 넣으면서도 새로운 展開를 나타내 가는 것을 重視해 記述하는 「生成의 이야기」라고 區別했다.

混血文化로서의 觀光Edit

外部로부터의 影響에 依해서, 傳統的文化가 變貌하거나 새롭게 創造되거나 하는 일이 있다. 그 典型的인 事例는 觀光地에 자주 나타난다. 例를 들면 발리의 케체는 惡魔拂除의 儀禮 때에 行해지는 코러스를 基礎로, 映畵 「惡魔의 섬」(1955年)의 BGM로서 獨逸人, 발터・슈피스가 創作한 것이지만, 이것이 라마야나의 이야기로서 現在의 모습이 되어, 그것이 現地의 사람들에게 받아 들여진 것이다. 그 밖에 아이누의 民族藝能인 木刻의 곰도, 德川義親(도쿠가와 요시치카)가 스위스 膳物을 開拓마을의 아이누에 만들게 했던 것이 起源이라고 하는 설이 있다. 한편으로 이러한 觀光의 쿠레오르的인 性質에 對해서, 자주 反撥이 일어난다. 代表的인 事例에서는 觀光地에서의 葬事上의 慣行이 實際의 傳統的인 文化와 同一視되는 것을 拒絶하는 民族運動으로서 하와이先住民運動이 있다.

多文化主義와 文化隔離主義Edit

文化相對主義의 政治的應用의 하나로서 多文化主義文化隔離主義가 있다. 어느쪽이나 文化를 本質主義的으로 取扱하고 있으므로, 文化人類學者의 論議와는 隔絶이 있다. 特히 移民排除運動이나 排外主義를 理論化할 때에, 「文化相對主義로부터 하면, 서로 互換레 없는 存在이기 때문에, 祖國에 돌아가야 하는 것이다」라고 하는 形態로 援用되는 것이 文化隔離主義이며, 人類學者로부터 文化相對主義의 地獄으로 여겨진다.

文化資本과 社會構造Edit

피에르・브르듀는, 社會에 있어서의 支配階層은 權力에 依해서, 文化의 洗鍊를 規定해, 그렇게 해서 規定한 洗鍊된으로 하는 文化資本을 維持하는 하비트스를 獲得하는 것으로 權力을 再生産한다고 했다.

文化의 傳達者Edit

文化의 傳達者」 및 「文化의 傳達者學」을 參照

文化의 傳達者란, 文化를 形成하는 情報이며, 사람의 眞心으로심으로 카피되는 情報이다. 文化의 傳達者라는 말은, 生物學리처드・드킨스가 만든 것으로, 드킨스는 文化의 傳達者의 例로서 캐치프레이즈나 옷의 流行을 주고 있다. 文化의 傳達者學이라고 하는 科學에서는, 文化의 傳達者라고 하는 槪念을 利用해 文化를 理解한다. 文化의 傳達者學은, 「文化의 傳達者가 自身의 複製를 만든다」라고 하는 視點에서 考察된다. 이것은, 드킨스가 論하는 利己的遺傳子가 「遺傳子가 自身의 複製를 만든다」라고 하는 視點에서 考察되는 것부터의 類推이다(다만 利己的遺傳子의 아이디어 自體는 드킨스 獨自的인 것은 아니다). 遺傳子나 文化의 傳達者와 같이 自己의 複製를 만드는 것을 自己複製자라고 한다. 自己 複製者는, 自身의 카피를 만들 때에 變異를 일으키는 일이 있어, 多樣化해 나간다(DNA는, 많은 境遇 正確하게 子孫에게 複製되지만, 보기 드물게 카피 미스가 일어난다). 多樣化한 自己複製者는 自然選擇(自然淘汰)에 依해서, 進化한다. 따라서, 自己複製者인 文化의 傳達者도 遺傳子와 같이 進化할 수 있어 이 考察로부터, 文化의 進化하는 모습을 分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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