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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理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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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理學(심리학, 英語: Psychology)는, 一般的으로 마음(古典그리스語: ψυχ )로 불리지만 여러가지 機能인 心理的過程과 거기에 基礎를 두는 行動을 探求하는 學問이다.

槪論편집

現在의 重要한 立場편집

現在의 心理學은, 科學的經驗主義의 立場으로부터 觀察實驗에 依해서 探求를 推進하려고 하는 實驗心理學精神에 不振을 招来한 사람들의 理解 및 援助를 指向하는 臨牀心理學으로 大別된다. 마음라고 하는 情報処理装置라고 解釋하는 認知心理學進化心理學 實驗心理學의, 한편, 人文科學•哲學으로부터 어프로치 하는 人間性心理學은, 臨牀心理學 안에 包含되는 代表的인 立場이다.

學際편집

그 對象은, 認知, 記憶, 行動, 感情, 퍼스낼러티, 發達等 廣範圍하게 미치기 依해, 近来에는 다른 學問領域과의 提携도 始作되어 있다(學際). 例를 들면, 心理學에서는 假説의 域을 넘을 수 없었던 것이, 腦科學의 知見에 依해서 그 妥當性을 檢證할 수 있는 것은 아닐것인가 라고 하는 期待가 있다. 또, 人間의 失手에 對한 知見이, 人間工學分野에서 받아들여지거나 하는 等의 試圖도가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向後도 繼續한다고 생각된다.

現在, 心理學으로 불린다, 或은 関連한다고 보이는 學問分野는 매우 多方面에 걸치고 있지만, 그것은 多方面에 걸치는 分野에서 獨立에, 없고 서로 서로 影響을 주어 「心理學」이라고 부를 수 있는 共通의 도그마를 指向하고 있기 때문에 있다. 이러한 學問分野는 모두 認知, 行動, 知能, 感情等을 取扱하고 있지만, 各各 獨立에 機能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마음」을 構成하는 要素로서 不可分이며, 이러한 一部를 研究對象으로 하는 學問은 心理學의 範疇에 包含된다고 보이는 것이 많다.

評價편집

歴史的으로는 一定한 役割을 完遂했지만, 現象學, 精神分析學, 精神醫學의 出現乃至 革新, 한層 더 生理學이나 行動工學의 發展에 따라 急激하게 그 有効性을 잃고 있다고 보는 評價도 存在한다

歷史편집

==「心理學」으로서의 歴史==

心理學이 1個의 獨立한 科學分野로서 創成된 것은, 19 世紀後半(一般的으로는 1879年으로 여겨진다)에 獨逸빌헤임•브트가 Leipzig 大學校에서 心理學專門의 研究室을 지었을 때이다고 説明되는 것이 많다. 그러나, 그때까지도 영=헤룸호르트의 三色説等, 오늘의 心理學의 一部가 되는 研究는 이미 行해지고 있었다. 心理學獨立以前의 研究는 마하의 主觀的 밝기의 研究等 物理學者의 哲學的考察에 依하는 것이 많다. 心理學은 直接的으로는 哲學으로부터 派生했다고 볼 수 있다.

獨立한 科學分野로서의 心理學은, 感覚이나 知覚等 比較的「저다음」인 機能을 取扱하는 知覚心理學과 記憶이나 言語等 比較的「高次」라고 해지는 機能을 取扱하는 認知心理學으로 大別된다.

生理學으로부터의 發展편집

腦를 損傷하면 精神機能에 異變이 생기는 일로부터, 「腦가 感情이나 思考等의 精神現象을 낳는 中樞이라고 간주, 腦를 構成하는 神経系를 調査하는 것으로 精神現象을 解明할 수 있을 可能性이 있다」라고의 立場이 태어났다. 이 發想自體는 옛날에는 데카르트가 心身合一의 問題로서 言及하고 있지만, 實驗的으로 調査할 수 있게 된 것은 19 世紀以降이다.

19 世紀의 브로커나 베르니케等의 失語症과 腦損傷의 関係調査에 依해, 브로커들이나 베르니케들等의 言語中樞로 여겨지는 腦部位(言語들) 라고 推定되었다. 이 研究에 依해, 言語를 取扱하는 精神機能이 腦라고 하는 生理學的土臺에 依해서 생기는 것이 밝혀졌다. 腦損傷과 精神機能失調와의 関係調査는 20 世紀初頭의 第一次世界大戰以降, 戰爭으로 腦를 損傷한 患者의 治療의 過程에서 크게 進行되었다. 1960年代부터는, CT에 依해 腦疾患障碍患者의 腦를 非侵襲的으로 調査할 수 있게 되어, 한層 더 進展했다.

이완•Pavlov는 1902年에 침샘의 研究過程에서 一般的으로 파블로프의 개라고 불리는 條件反射를 發見했다. 이 研究를 효시로서 正常的인 動物에 있어서의 生理的現象과 精神現象의 関係가 論해지게 되었다. 이 分野는 파블로프의 개와 같이 巨視的인 것으로부터 藥物投與, 神經細胞의 分子生物學的等 여러가지 것이 있지만, 全體的으로는 神経細胞의 行動을 調査하는 것이 많다. 1960-70年代에 걸쳐 急速히 進展한 視覚傳道路의 神經細胞의 特性研究는 知覚心理學에 重大한 影響을 주었다. 両者는 視覚刺激을 提示해 反應을 測定한다고 하는 共通의 手法을 가져, 測定對象이 神経細胞라고 하는 微視的인 것인가, 사람等의 動物全體라고 하는 巨視的인 것인가, 라고 하는 點으로 다르다고 볼 수도 있다. 또 海馬의 神經細胞로 發見된 長期増強等의 시냅스 可塑性은, 記憶의 生理的基盤이다고 期待되어 인지 心理學에 적지않은 影響을 주었다.

1980年代以降, 神經活動을 觀測하는 腦機能이메징의 手法이 發展하는 것에 따라, 腦機能局在論에 依한 神經機構의 解明이 試圖되고 있어 많이 成功을 거두고 있다. 다만, 神經의 機能의 説明이 精神物理學의 知見의 範圍를 나오지 않고, 「精神現象을 充分히 説明할 수 있다」라고 表現하는에게는 아직 먼 状態이다.

生理學과 心理學의 関係는, 物理現象으로부터 精神現象이 發生하는가 하는 心身問題를 恒常 배고 있어 哲學上의 重大한 未解決問題가 되고 있다. 神經機構의 數理的解釋은 情報工學에 影響을 주고 있다. 또, 心理學이 社會的으로 注目받게 되는 것에 따라, 適切한 研究成果에 根拠를 두지 않는 右腦左腦論, 게임(電子娯樂機)脳 等 疑似科學이 出現해 버렸다.

病理學으로부터의 發展편집

醫學의 分野에 있고, 精神疾患患者의 治療라고 하는 應用的인 要請으로부터, 疾患의 原因이 되는 精神의 構造의 解明을 試圖하는 精神病醫學이 일어났다.

精神分析편집

戰鬪神經症

越南歸還兵의 사이에 精神疾患을 일으키는 것이 増加해, 社會問題가 되었다. 特히 快樂殺人等 센세이셔널한 事件이 일어났기 때문에, 廣義의 精神疾患이 넓게 社會에 認知되는 것과 同時에, PTSD 等 概念이 確立해 研究가 急速히 發展했다.

1970年代부터 精神疾患에 對한 藥物療法의 研究가 進行되어, 統合失調症, 雙極性障碍에 著効를 나타냈다. 이것은 神經細胞에 있어서의 受容體를 介入시킨 시그널 傳達研究와 並列에 進展해, 간질 治療로의 外科的病巣切除와 아울러 精神病理學을 生理學과 묶는 土臺가 만들어졌다.

高齢化가 現實의 問題가 된 1980年代부터 1990年代以降, 認知症에 関한 研究도 數가 많아졌다. 이 分野에서도 神経의 可塑性減少나 세포사 等 生理學的知見과 密接에 對應을 붙인 다음 研究가 進行되고 있다.

動物行動學으로부터의 發展편집

사람以外의 動物의 行動의 研究인 動物行動學은, 實驗心理學과 手法의 一部나 生理學에 對한 関係를 共有해 發展해 왔다. 特히(사람의) 心理學(와 動物의 行動學)과의 對比에 對하고, 比較行動學이라고 하는 譯語를 맞힐 수 있기도 하다.

狭義의 動物行動學인, 野外에서 野生状態를 觀察하는 生態學에 對해서는, 心理學과는 直接的인 関係를 가지지 않고, 사람의 機能의 進化의 過程에 있어서의 生態學的妥當性의 檢討, 或은 社會的行動의 人間과의 對比에 對해 関連 지을 수 있다.

廣義의 動物行動學인, 研究室内에서 래트나 침팬지等을 利用하는 研究는 心理學과 密接한 関係를 가져, 많은 手法을 共有한다. 이 分野는 Pavlov의 條件反射研究에 強하게 影響을 받아 發展해 온 것으로, 動物의 研究에서는 古典的條件 지어나 自發的反應條件 지어의 研究로 發展해, 사람을 對象으로 한 實驗心理學에서도 內觀法을 徹底하게 排除하는 等의 影響을 주어 行動主義心理學으로 불리는 一派가 成立했다. 現在의 實驗心理學의 手法은 基本的으로 이 影響하에 있다.

言語學으로부터의 發展편집

놈•톱스키経驗主義나 極端的인 行動主義를 批判해, 人間이 言語를 獲得할 수 있는 것은 거기에 專門化된 天性的인 機関(言語獲得装置)을 腦 안에 가지고 있기 依해라고 主張했다. 톱스키에 始作하는 이 論議는 現在에도 繼續中이며, 言語獲得과 概念獲得은 発達心理學의 中心的인 토픽이다.

敎育學으로부터의 發展편집

言語나 思考의 能力 및 그 成長發展을 評價할 必要로부터, 現在의 心理學의 演繹으로 발을 디뎠다.

知能指數편집

近年은, 學童의 精神保健에 関한 領域에 있어도 敎育心理學의 立場으로부터 다루어지지만, 前述의 思考能力에 関한 것과는 元来의 系統이 差異가 나는 것에 留意가 必要하다.

敎育現場에서는, 心理學을 使用한 코칭을 導入하고 있는 學校도 있다.

情報工學과의 接近편집

腦를 一種의 컴퓨터로 간주해, 精神機能 및 腦機能을 情報工學的으로 該當한다고 하는 立場이 나타났다. 認知心理學에서는, 이 立場을 取한다.

도널드•헵브편집

人工知能

神経網 遺傳子 알고리즘 進化的計算 強化學習等

文化의 傳達子學편집

文化의 傳達子學은, 마음에 関한 科學이며, 同時에 社會에 있어서의 文化形成의 機能을 解明한다. 文化의 傳達子學을 論한 心理學者에게는 헨리-•프로킨(Henry Plotkin)이 있다. 以下에 리처드•브로디에 依한 説明을 記述한다.

文化의 傳達子란, 生物學리처드•드킨스가 만든 말이며, 元来의 그의 定義로는, 文化의 傳達 或은 複製의 基本單位이다. 後에, 리처드•브로디가「文化의 傳達子-마음을 조종하는 바이러스」안에서, 文化의 傳達子와는 人間의 마음을 構成하는 情報의 單位로, 文化의 傳達子가 다른 마음으로 複製되는 여러가지 事件에 影響을 주는 것으로서 定義했다. 브로디에 依하면, 腦를 컴퓨터하드웨어에 比喩하면, 文化의 傳達子學는 소프트웨어이다. 그리고 文化의 傳達子는 遺 傳達子와 같이 사람들의 眞心으로 複製되어 간다. 그 過程에서 變化해, 어느 文化의 傳達子가 살아 남는 것으로 進化한다. 이것은 遺傳達子가 自己의 複製를 만들어, 突然變異와 自然動態에 依해서 進化하는 것으로의 類推이다.

遺傳子는, 遺傳子의 視點으로부터 생각하면, 人間은 遺傳子를 複製하기 依한 탈 것이다. 똑같이, 文化의 傳達子의 視點에서 보면, 마음이나 文化, 社會는, 文化의 傳達子가 自己複製를 만들기 依한 탈 것에 지나지 않는다. 文化의 傳達子는 마음에 비집고 들어가, 다른 마음에 自己의 複製를 만들을 듯이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다. 다만 誤解해서는 안 되는 것은, 「文化의 傳達子의 視點으로부터 생각한다」라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알기 쉬운 생각을 하기 依해서 만나며, 實際로 文化의 傳達子가 視點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文化의 傳達子學은 進化心理學의 생각을 使用한다. 即, 文化의 傳達子의 하드웨어인 腦가 어떻게 進化해 왔는가 하는 分析에 根拠하는 것이지만, 소중한 포인트는, 人間의 腦가 有史以前부터 거의 進化하고 있지 않는 것이다. 例를 들면, 有史以前, 腦는 性的衝動을 가지도록 進化해, 現在도 性의 衝動은 強하다. 그 때문에, 性에 関한 情報나 생각해 即 性에 関한 文化의 傳達子는 世上에 퍼지기 쉽다고 생각할 수 있다.

文化의 傳達子學은 마음이나 社會에 関한 새로운 패러다임(paradig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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