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合理的選擇理論(rational choice theory)이란, 行爲의 合理性을 大前提로 하는 社會理論이다. 經濟學을 中心으로 發達했지만, 2006年 現在에 政治學에서도 一定한 勢力을 가지고 있고, 社會學에서는 아직도 少數派이지만, 一部에 力한 支持가 있다. 方法論的個人主義에 依해, 社 會 안의 여러가지 現象을 把握하려고 하는 생각의 하나이다. 또 方法論的個人主義와 함께 個人의 合理性이 合理的選擇理論의 前提的인 假定이지만, 合理性과는 個人이 自己의 效用을 最大化하도록 行動하는 것을 가리킨다(個人的合理性).

經濟學과 合理的選擇理論Edit

近代經濟學의 相當數는, 自由롭게 判斷해 利潤을 追求하고( 利得最大化를 目標로 하고) 行動을 決定하는 個人을, 一般的인 行爲로서 理論을 構築하고 있다. 그 意味로, 市場原理나 各種의 經濟理論은, 모두 合理的選擇理論에 根據하고 있으면 말해도 좋다. 단지, 現實의 市場에 있어서는, 個人은 完全하게 自由롭다고는 할 수 없지 않고, 여러가지 制約이 存在하기도 한다. 複數의 行爲끼리의 相互作用과 그 結果를 說明하는 理論은 게임理論이다. 合理的選擇理論이나 게임理論은, 最近, 特히 公共經濟學이나 公共選擇, 公共政策의 分野에서 注目받고 있다. 市場에서의 自由競爭에서는, 供給과 維持가 不可能한 公共財에 對해서, 說明하는 것이 重視되고 있기 때문이다. 社會秩序도 公共財의 하나이며, 그 意味로, 社會學에 있어서의 秩序問題와 公共財의 硏究는 같다.

政治學과 合理的選擇理論Edit

政治現象을 自己의 利益・效用을 最大化하려고 行動하는 액터의 相互作用의 總體로서 把握하는 것이, 政治學에 있어서의 合理的選擇理論이다. 1950年代부터 經濟學的어프로치를 政治現象의 分析에 받아 들이는 形態로 스타트했다. 政治學에 있어서의 合理的選擇理論과는 統一된 하나의 理論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고, 方法論的個人主義와 個人의 合理性을 假定하는 꽤 幅넓은 어프로치를 總稱한 用語이다. 따라서 몇個의 分野가 合理的選擇理論으로 分類된다. 그 代表的인 것은 公共選擇論과 實證政治理論이다. 그럼에도 不拘하고, 자주 合理的選擇理論과 公共選擇論은 같은 것으로서 다루어지는 일이 있다. 또 經濟學的方法論을 應用하는 것부터, 政治經濟學으로서 다루어지는 境遇가 있다. 政治學에 있어 合理的選擇理論이 移入되기 以前으로부터, 經濟學・ 케네스・아로는 集合的意思決定에 關한 先驅的硏究를 實施하고 있다. 그 知見은 一般可能性定理(不可能性定理)로서 알려져 있어 合理的選擇理論의 쳐 特히 社會的選擇理論(集合的選擇理論論)으로 불리는 分野를 確立했다. 政治的에 있어서의 合理的選擇理論의 確立에 큰 役割을 完遂한 것이 앤터니・다운즈와 그의 著書 「民主主義의 經濟理論」(1957年)이다. 한층 더 다운즈가 나타내 보인 모델에 多大한 影響을 주는 先驅的實績을 남긴 덩컨・블랙의 이름도 들 수 있다. 이러한 實績에 依해 合理的選擇理論은, 集合的決定뿐만 아니라 政黨이나 政治家, 官僚, 有權者라고 한 多樣한 政治的 액터의 行動과 그 相互作用을 사정에 두는 것이 可能해졌다. , 매크로의 政治現象이나 政治過程을 미크로의 視點으로부터 分析해 미크로인 基礎部를 實施하는 理論으로서 合理的選擇理論이 確立된 것이다. 合理的選擇理論의 가장 代表的인 어프로치는 公共選擇論과 實證政治理論이며, 이 둘은 嚴密하게는 區別되지 않으면 안 된다. 무엇보다 近來에는 이 두 個의 理論의 사이의 接近을 圖謀할 수 있고 있어 區別이 되지 않을만큼 되어 있다. 例를 들면 公共選擇論의 가장 包括的인 텍스트인 Public Choice III(Dennis Mueller, 2003年, Cambridge University Press)에 對해서는, 本來 實證政治理論으로 發達한 投票 룰이나 意思決定의 理論을 取扱하고 있다. 그 意味에서는 合理的選擇理論은 統合된 하나의 어프로치라고 하는 方向을 向하고 있다고도 말할 수 있다. 여기서 이 두 個의 어프로치를 開設해 두기로 한다. 公共選擇論은, 經濟學이기도 한 제임스・브캐난에 이끌린 經濟學 혹은 政治學들에 依해 發展을 이루었다. 公共選擇論은 政治를 交換의 시스템으로 看做한다. 그들에 依하면, 政治過程은 合意後에 여러가지 서비스와 코스트의 分擔을 交換하는 프로세스이다. 게다가로 公共選擇論은 交換의 시스템으로서의 政治를, 市場에 있어서의 部分均衡分析과 같은 手法으로 分析한다. 한편의 實證政治理論은, 윌리엄・라이카-를 中心으로 한 政治學의 그룹에 依해 開拓되어 發達했다. 實證政治理論의 硏究들은, 公共選擇論와는 달라 個人의 선호로부터 集團的인 決定을 이끄는 프로세스로서 政治를 把握했다. 그들은 主로 社會的選擇理論과 게임理論을 基礎에 政治를 分析한다. 政治學의 分析에 있어서의 制度的文脈의 輕視가 批判되게 되면, 合理的選擇理論도 漸次 制度의 分析에 臨하기 始作한다. 이렇게 해 合理的選擇新制度論이 確立되게 된다. 액터와 그 行動을 意味를 賦與해 媒介해 拘束하는 制度의 相互作用에 注目하는 理論이다. 同時에 合理的選擇新制度論은, 制度가 액터의 合理的・戰略的行動의 歸結로서 生成하는 것을 强調하는 立場을 取한다. 個人은 效用最大化를 行動原理로 한다고 하는 個人의 合理性은 너무 한 假定이며 現實에는 맞지 않다는 批判을 받고, 近年 一部의 硏究는 合理性에 代身해 限定合理性의 槪念을 導入하려고 圖謀하고 있다. 限定合理性에 對해서는, 個人은 效用을 最大化하려고 行動하는 것이 아니라, 滿足化를 圖謀하면 假定한다. 이것은 다음과 같은 것을 意味한다. 合理性이라고 하는 槪念에서는, 個人은 可能한 限의 모든 選擇事項을 吟味해 그것을 效用이라고 하는 觀點으로부터 順序 붙이는 것이 求할 수 있다. 그처럼 하고 처음으로 사람은 스스로의 效用을 가장 크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限定合理性을 主張하는 論들은 두 個의 觀點으로부터 合理性의 槪念을 批判한다. 하나는 環境的인 制約이라고 하는 觀點이다. 그들은 이 觀點으로부터 人의 選擇할 수 있는 選擇事項이 매우 많아, 選擇에 關連되는 情報量이 膨大하기 때문에 最大化行動을 取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 더는 人의 認識의 限界라고 하는 觀點이다. 人間은 많은 選擇事項을 모두 把握할 수 없는, 選擇에 關連되는 膨大한 情報를 處理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이것으로부터 限定合理性을 主張하는 論들은, 個人은 合理的이어도 해 效用을 最大化하려고 目標로 하지만, 認識의 限界로부터 最大化할 수 있지 않고 選擇事項의 一部를 比較해 效用의 觀點으로부터 比較的滿足할 수 있는 것을 選擇한다고 하는 滿足化 밖에 할 수 없다고 論한다. 合理的選擇理論은 政治學의 여러가지 分野에 影響을 미쳐, 極히 重要한 方法論이 되고 있다. 그 影響力은 從來의 公共選擇論이나 實證政治理論의 範圍에 머물지 않는다. 例를 들면 政治哲學에 있어도 존・로르즈나 로버트・노직크 以降, 合理的選擇理論의 前提가 되는 액터의 合理性에 立脚한 理論을 많이 볼 수 있다. 國際關係論에 있어서는 리얼리즘(네오리얼리즘)과 네오・리버럴 制度主義라고 하는 2個의 重要한 어프로치가 合理的選擇理論의 方法論을 받아 들이고 있다.

社會學과 合理的選擇理論Edit

行爲가 자주 合理的으로 選擇되는(적어도 合理的인 것 같이 보인다) 것은, 社會學의 成立했을 무렵으로부터 잘 알려져 있었다. 비르후레드・파레이트는, 論理的行爲와 非論理的行爲에 行爲一般을 分類했고, 막스・베바는, 目的合理的行爲, 價値合理的行爲, 傳統的行爲, 感情的行爲의 4 型을 고안 했다. 또, 1960年代, G.C.호만즈가 交換이라고 하는 槪念을 經濟的交換으로부터 社會的交換으로 確定하는 理論을 만들어 냈다. G.C.호만즈에 依하면, 相互行爲와는 서로 相對를 갖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을 서로 主는 行爲로서 볼 수 있다. 社會的交換에 對해서, 「剝奪-飽和命題」 및 「合理的命題」를 세워 經濟的交換에 있어서의 類似한 命題體系가 社會的交換에 對해도 定型化할 수 있다고 했다. 게다가 제임스・콜 맨은 微視的經濟學이 經濟的交換의 分析으로부터 一般均衡理論을 만든 것처럼, 社會的交換의 分析으로부터 社會시스템의 理論을 만드는 것을 試圖했다. 제임스・콜 맨은 5푼・더글라스型의 效用函數나 엣지워스型의 박스・다이어그램을 適用하는 것에 依해서 나타내 보이려고 한 것은, 두 名의 行爲의 사이의 相互行爲로서의 交換이라고 하는 미크로의 思想을, G.C.호만즈와 같이 미크로의 思想으로서의 레벨인 만큼 세우지 말고, 多數의 그러한 交換의 相互依存으로부터 되는 시스템 全體 안에 評價한다고 하는 매크로 視點을 얻는 것의 有用함을 나타내는 것을 目的으로 하고 있었다. 그러나, 社會學의 力點은, 一見合理的으로 보이는 行爲의 非合理的인 側面에 있는 것이 많다. 例를 들면, 個人의 豫言이 集積하면, 實現되어 버리는 일이 있다(豫言의 自己成就). 例를 들면, 萬一 冗談으로, 어느 銀行이 부서지는 것 같다고 해, 그 情報를 大部分이 믿어 一齊히 預金을 引出하면, 騷亂이 되어 銀行이 倒産하는 일이 있다. 또, 個人의 合理的인 判斷이 集積한 結果으로, 社會的으로 좋지 않은 結果가 일어나는 것을 社會的 딜레마 現象이라고 한다. 例를 들면, 많은 個人이 便利함을 追求해 自家用車를 使用하면, 大氣汚染이나 停滯가 일어나기 公共交通시스템은 衰退한다. 現實에 이러한 社會現象은 잘 일어나고 있다.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