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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文科學 혹은 人文學( 英語: humanities)란, 學問의 分類의 하나.

槪要편집

人文學은, 廣義에는 自然學이 學問的對象으로 하는 自然(nature)에 對해서, 人間・人爲의 所産(arts)을 研究對象으로 하는 學問이며, 또 그것을 可能하게 하는 人間本性(human nature)을 研究하는 學問이다. 이것은 學問을 人文科學과 自然科學에 2分하는 分法으로, 이 境遇, 社會科學은 人文科學에 包含된다. 한편, 社會를 人間과 對比된 形態로 한 個의 研究對象이라고 볼 때, 學問은 人文科學・社會科學・自然科學에 3 分된다. 이 쪽이, 오늘로는 一般的이다. 元來 humanities의 譯語이며 science라는 말은 包含하지 않는다. 또 人文科學의 分野의 大部分이 實驗에 依한 實證을 할 수 없기 때문에, 「科學」의 名稱을 주는 것에 批判的인 論者도 있다. 그렇게 말한 論者는 人文學이라고 하는 名稱 쪽을 좋아한다. 人文科學에 있어서의, 研究方法의 하나의 重要한 기둥은 文獻學的方法이며, 解釋의 論理的整合性만이 研究의 主張에 妥當性을 내린다. 다만, 分野에 따라서는 實驗이나 觀察, 統計도 또 人文科學의 方法으로서 使用된다. 心理學은 自然科學的인 性格도 兼備하므로 問題 있는 곳도 모른다, 라고 하는 論도 있다. 이것은 學問의 分類가 方法에 根據한 것일까, 目的・對象에 根據한 것일까의 생각의 差異이다. 心理學의 對象을 自然으로서 볼 수 있던 人間인가, 人間의 自然(人間本性)인가, 그리고 바뀌어 올 것이다. 前이면 自然科學일 것이고, 後이면 人文科學이다. 혹은, 統計나 實驗等 自然科學的方法을 가져 있던 學問分野는 모두 自然科學이다, 라고 看做하면 心理學의 大部分은 自然科學으로 分類된다. 또, 人間의 研究中에서도 特히 人間行動과 關係있는 分野를 行動科學이라고 稱해, 別個에 學問의 分類에 加勢하는 境遇가 있다. 이 境遇, 敎育學, 心理學, 社會學, 宗敎學 等은 人文科學이 아니고 行動科學으로 分된다. 이것은 學問手法에 따르는 分類가 아니고, 學問의 目的・對象에 依한 分이다. 다만, 人文科學이라고 하는 말이 揶揄的으로 利用되는 境遇를 除外하고, 實際로 研究가 自身의 學問이 自然科學인가 人文科學이나 會科學일까하고 말하는 일을 固執할 것은 없고, 어디까지나 分上의 問題이다. 究는 自身의 興味에 根據해 테마를 選擇해, 目的에 따르고 手段을 選擇하기 때문이다.

一般的인 分野편집

哲學 心理學 言語學 文學 藝術學 宗敎學 神學 佛教學 敎育學 美學

以下, 社會科學과의 區分이 曖昧한 學問分野. 혹은, 手法에 依해서, 人文科學的要素, 社會科學的要素의 兩쪽 모두에 건너는 分野.

歴史學(經濟史, 法制史, 政治史等은 社會科學에 包含된다)

考古學 地理學(自然地理學은 自然科學에, 또 經濟地理學은 社會科學에 包含하기도 한다) 民俗學(家族關係나 經濟關係는 社會學的究手法이 뽑아지고 있다) 文化人類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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